님은 바람 속에서

2004. 11. 3. 오후 4: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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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행복을 나르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너그러운 사람,

친절한 사람,

그리고

다시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때

자신도 행복해지고

언제나 활력이 넘치게 됩니다.

 

저! 미카엘라 ..첫 문안 드립니다.<나 떨고 있나봐!>

댓글 7

  • 2004년 11월 3일 오후 4:36

    ㅎㅎㅎ..이제야 오시다니요..반가워요.내 쪽지도 이제야 보고...자주 뵈어요..

  • 2004년 11월 3일 오후 4:45

    어쭈~ 이게 누구야? 미카엘라가 다... 두번째 방문에 글까지...암튼 방가방가~~

  • 2004년 11월 3일 오후 5:16

    여기서 만나뵈니 더 천사네요......행복을 나르는 미카엘라씨... 반갑습니다..

  • 2004년 11월 4일 오전 9:12

    떨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덜덜덜덜... 그런 떨림을 아름다운 떨림이라고 하지요.

  • 2004년 11월 4일 오전 9:23

    반갑습니다.. 저희 홈에 입성하신것 환영하고, 왕성한 활동 기대할께요..

  • 2004년 11월 4일 오전 11:16

    해가 북쪽에서 뜨더라도 재미있는 얘기 자주만하면 됩니다.

  • 2004년 11월 4일 오전 11:24

    내가 더 떨려요, 너무 좋아서. 자주 오고 올릴 거죠? 약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