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것처럼 <나도 참여합니다>란에 <시편 이어쓰기>를 열었습니다.
이제 얼마 후면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절이 시작됩니다.
대림절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시편 이어쓰기>에 같이 참여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시는 것처럼 <성가>는 일반 노래와는 다릅니다.
노래 부르는 이의 가슴에 먼저 하느님을 초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적 기능에 우선하여 하느님이 머무시도록 우리의 가슴을 정화해야 함이 우선일 것입니다.
아마 우리 단원들도 이런 체험을 몇 차례씩은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부족한 우리의 마음에 먼저 주님을 모실 수 있기를 청하면서..
<시편 이어쓰기>에 적어도 한번 이상은 모든 단원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아울러 자신의 묵상을 써주시는 것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컴퓨터 옆에 성서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왼쪽 메뉴 <사이트 링크>에 <시편>을 링크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영적으로 하느님께 예배드리고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며
세속적인 것에 의지하지 않는 우리야말로 진정한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오늘 독서말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