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 드리는 노래..

2005. 5. 26. 오후 2: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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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약동하는 화창한 실록의 계절 5월에 자애롭고

 

사랑스러운 성모님을 찬미드릴수 있어 넘 행복하고

 

기쁜 마음 금할길 없읍니다..  티없이 맑으신 성심의

 

망토자락에,우리를 한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어머니, 마리아!!

 

우리에게 지혜와 사랑을 주소서.. 당신은 복되신 여인

 

중의 여인이시며,은총이 가득하신 분이시옵니다.. 저희

 

도 본받아 거룩히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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