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우스

2005. 5. 3. 오전 1:07:20

글자

아름다운 죽림동성당으로의 피정은 넘 즐겁고 행복했읍니다..

 

임원들의 세심한 준비와 재치있는 진행도 좋았구요..

 

처음가본 죽림동 성당에서의 성가는 아름답게 울려 퍼져 정말

 

주님께 상달되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가슴이 벅차 오르기도 했

 

답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나무들과 푸른 잔디밭,하느님을

 

중심으로 한가족으로 결속되어있는 신자들의 모습들도 참 보기

 

좋았읍니다..  반가운 두 신부님들의 배려로 편안하고 좋은 시간

 

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일정을 마치고 2차로 중도에서의

 

세실리아 성가대의 장기자랑,게임 등 그동안 바쁘고 피곤한 심신의

 

체증이 다 씻어지듯이 참 즐거운 시간이 되었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임원들과 상면한적은 없지만 좋은 피정길 되라고 기도와 쪽지

 

보내주신 분, 찬조해주신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한, 좋은 시간 허락하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만

 

줄입니다..

 

댓글 1

  • 2005년 5월 9일 오후 12:22

    준비하시고 끝까지 함께하고 정리하신 단장님, 부단장님, 총무님 그리고 몇 분,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