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뵙게 되니 반갑고 또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임마누엘 성가대 여러분들과 함께 미사성가를 봉헌하게 된것을 감사로이 생각합니다.
저희 본당은 관광지에 있는 관계로 이따금씩 MT를 오시는 성가대가 있답니다.
그 때마다 지난 번 상동성가대처럼 저희와 같이 미사성가를 봉헌한답니다.
임마누엘 성가대하고도 같이 봉헌하게 되어서 저도 매우 뜻깊었구요.
오랜만에 친척들이 모인 것처럼 풍성하게 느껴졌답니다.
가톨릭이기에 이런 따뜻한 만남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프란치스코 지휘자님께도 감사드리고요.
언젠가 저희도 부천에 한번 놀러가야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겠지요?
귄은정님은 어떤 분이신지..
시간나시면 저희성당에서 제가 셔터 눌러드린 단체 사진도 여기 올려줘보시지요..
.... 교동 세실리아 성가대 지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