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
한 물결 막 지나면 한 물결 생기더니
고요한 밤 바람 자자 물결 겨우 잔잔쿠나.
항하(恒河)의 모래 같은 욕심은 끝도 없어
그 가운데 십분 맑음 얻기가 어렵구나.
심익운(沈翼雲)<마음을 가라앉히는 노래(定精歌)>

2005. 6. 8. 오후 4:19:53
풍랑
한 물결 막 지나면 한 물결 생기더니
고요한 밤 바람 자자 물결 겨우 잔잔쿠나.
항하(恒河)의 모래 같은 욕심은 끝도 없어
그 가운데 십분 맑음 얻기가 어렵구나.
심익운(沈翼雲)<마음을 가라앉히는 노래(定精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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