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4부/ 22권

2005. 9. 7. 오후 11:44:29

글자

바로 옆집에서

밤 늦게 마실왔습니다.

 

전 할 소식은...

지휘자님께 미리 얘기는 했지만...

 

주임 신부님께서

서원에 비치되어 있던

혼성4부 성가책을 성가대에 기증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서원에 너무 오래 비치되어 있었고

성가대에서만 필요한 책이라...

 

오늘 오후에

세시리아 자매님께 드렸답니다.

 

충분한 수량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1

  • 2005년 9월 8일 오전 9:18

    선물은 언제나 신이 나는 것이지요. 성가책을 보고 성가대를 떠올려주신 신부님도, 또 리디아자매님과 서원식구들에게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