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조수미 씨 공연과 대관령 음악제 ,2개의 대형음악회를 감상한
나의 정신세계는 넘 풍요롭고 넉넉해짐을 느낍니다.
김지연씨의 예쁜용모만큼이나 혼신을 다하는 열정어린 바이얼린 연주와
외국 연주자의 첼로 연주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으며, 현악기와 어우
러지는 거문고의 선율은 매우 큰 감동을 주었읍니다.. 푸른 초원의 주변
경관과 함께한 한여름밤의 수준높은 대 음악향연은 다음기회엔 더욱더
많은 사람이 같이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남기기에 충분했읍니다.
훌륭한 음악감상을 편안하게 잘 할수 있도록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