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사 드립니다..

2006. 1. 4. 오후 1:41:28

글자

안녕하세요??

막내가 신년 인사 드립니다..^*^..

 

한 분..한 분.. 새 해에도 건강하시고

소중한 꿈도 알차게 영글길 소망합니다...

 

이 겨울에 무수하게 먹는 청국장 말입니다

따뜻한 온돌방에 이불 덮어 쓰고 있을때 얼마나 답답했을거며,,

가마솥에 들어앉아 장작불에 데일때 얼마나 뜨거웠을거며,,

돌절구에 쿵쿵 찧일땐 또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을지,,,,,

그치만 감자 두부 송송 넣은 그 맛이란,, 걸작아닙니까

우리 성가대

올 해에도 그렇게 자분히 깊히 맛들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교동 성당 세실리아 성가대 화이팅임다,, 화이팅!!

댓글 1

  • 2006년 1월 4일 오후 5:28

    그래요 새해네요 한걸음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