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와봤어요

2005. 11. 15. 오후 4: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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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찬미 예수님

 

회원님들, 처음 뵙습니다.

저는 엘리사벳 수녀라고 해요.

토마스님 소개로 여기에 처음 들어와봤네요.

피정 준비를 하신다기에

한 번 둘러보려구요...

금방 승인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작은 인사를 드립니다.

 

토마스님이 너무 자세하게 잘 소개해 주셔서

여러분들도 한 번 뵙고 싶었어요.

 

아기자기하게 살림을 꾸려가시는 회원님들,

특히 손발이님들이 너무 좋아보여요.

그리고 기도가 머물고 사랑이 넘치고 정성이 묻어나는 곳인 줄을 알겠어요.

항상 형제처럼 그리고 피보다 물보다 더 진한 가족처럼

교회를 위해 또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뵈면서

또 다른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건강과 평화 중에 좋은 나날되시고

이번에 있을 피정이 정말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들어와 남긴 인사가

이러면 되겠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곳에 와 본것, 정말 감사하네요.

 

매일매일 복된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3

  • 2005년 11월 15일 오후 4:31

    수녀님 감사합니다.

  • 2005년 11월 15일 오후 5:03

    수녀님!!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 오셔서 좋은 말씀 주세요..

  • 2005년 11월 15일 오후 11:41

    반갑습니다. 수녀님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교동 성가대가 힘을 듬뿍 얻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