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회원님들, 처음 뵙습니다.
저는 엘리사벳 수녀라고 해요.
토마스님 소개로 여기에 처음 들어와봤네요.
피정 준비를 하신다기에
한 번 둘러보려구요...
금방 승인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작은 인사를 드립니다.
토마스님이 너무 자세하게 잘 소개해 주셔서
여러분들도 한 번 뵙고 싶었어요.
아기자기하게 살림을 꾸려가시는 회원님들,
특히 손발이님들이 너무 좋아보여요.
그리고 기도가 머물고 사랑이 넘치고 정성이 묻어나는 곳인 줄을 알겠어요.
항상 형제처럼 그리고 피보다 물보다 더 진한 가족처럼
교회를 위해 또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뵈면서
또 다른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건강과 평화 중에 좋은 나날되시고
이번에 있을 피정이 정말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들어와 남긴 인사가
이러면 되겠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곳에 와 본것, 정말 감사하네요.
매일매일 복된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