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원연식07.11.22116-
정답[2]
정답은 연기군 입니다. <a target="_blank" onclick="return gUSRXLink(this, apos;amp;apos;am
#1034원연식07.11.22조회 116 - 1030문선옥07.11.172091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11]
오늘 영명축일을 보내면서 오스카 해머스타인의 사랑은 의 한구절이 떠올랐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된다. 사랑은
#1030문선옥07.11.17조회 209· 1 - 1028
강응경07.11.15133-"티파니에서 아침을"[8]
영화 Breakfast At Tiffany`s Audrey Hepburn, 1961 In the movie 'Breakfast at Tiffan
#1028강응경07.11.15조회 133
강응경07.11.16941Re:"티파니에서 아침을"[4]
Audrey Hepburn (1920-1993)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1950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
#1029강응경07.11.16조회 94· 1- 1027강희연07.11.15911
^^지금~~~~~[3]
☆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보세요 지금 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지금 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그 글자는 큽니까, 아니면 작습니까? 또한 그 글자
#1027강희연07.11.15조회 91· 1 - 1026강희연07.11.12111-
행운권!!!!![3]
*서 울 팝 스 오 케 스 트 라 초 청 푸른 음악회 일 시: 2007년 11월 13일(화요일) 시 간: 오후7시30분 장 소: 속초문화예술회관
#1026강희연07.11.12조회 111 - 1024강희연07.11.09166-
파도(20)~~~[6]
바닷가 내가 담은 풍경
#1024강희연07.11.09조회 166 - 1023강희연07.11.09214-
파도~~~~[10]
바닷가 내가 담은 풍경 문뚝 창가에 들려오는 파도소리에 이미지를 올려봄니다. 어린 추억 생각 나요 . 청호동에서 태어나 일명 (아바이 마을)여름
#1023강희연07.11.09조회 214 - 1022지영희07.11.09253-
잠시 쉬면서[7]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입니다. 올해는 클림트에 빠져있었던 것 같아요. 한달 내내 가방 속에 넣고 다녔던 클림트의 그림집
#1022지영희07.11.09조회 253 - 1021강응경07.11.09156-
미련[11]
미련 / 김건모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 왔는지 오늘도 비는 내려와 젖어드는 너의 생각에 아무 소
#1021강응경07.11.09조회 156 - 1020김봉기07.11.08235-
뽀너스 !![13]
((((((우와)))))) 게시판이 온통 빨강별 파랑별 ♬번쩍 번쩍 번~쩌적 번쩍♬ 네박자속에 사랑도있고 평화도있고 은총도있네 ㅋㅋㅋ 조금만더
#1020김봉기07.11.08조회 235 - 1019강희연07.11.0889-
마음을 돌아보고.....[4]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 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 처럼
#1019강희연07.11.08조회 89 - 1018강응경07.11.071261
클래식 음악기행[6]
베르디. 푸치니 오페라의 고장 토스카나나 출처-http://www.halartcenter.com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 좋을듯해서 옮겨왔습니다..
#1018강응경07.11.07조회 126· 1 - 1016김봉기07.11.061743
가을 단상[7]
▒ ▒ ▒ ▒ ▒ ▒ ▒ ▒ ▒ 당신은 * 아름다운 * 사람입니다 * 힘내요 우리!! 그리고 한번 해봐요 서두르지말고 한장한장 종이 쌓듯이...
#1016김봉기07.11.06조회 174· 3 - 1014강응경07.11.052211
카루소[11]
루치아노 파바로티 - Caruso (카루소) Paris 98 Concert
#1014강응경07.11.05조회 221· 1 - 강응경07.11.11191-
Re:카루소[6]
엔리코 카루소 /'오랜 옛날의 꿈' Ungdomsdrommar - Ten.유씨 비욜링 /닐스 그래비어스 Cond. /닐스 그래비어스 Orch.
#1025강응경07.11.11조회 191 - 1013지영희07.11.051821
부탁해요[7]
신청곡 하나 부탁해요. 파바로티의 카루소 . 날씨가 쌀쌀해지니 그 노래가 그립군요. 동틀 무렵에 들으면 더욱 제맛이 나는데... 누구든지 님,
#1013지영희07.11.05조회 182· 1 - 1012지영희07.11.052542
고요한 마당[9]
어릴 적 우리 집 마당은 참 넓었습니다. 크고 높은 마루 밑에는 나의 보물인 공깃돌과 옥대라고 부른 납작한 돌들이 쌓여 있었지요. 부엌을 들락거
#1012지영희07.11.05조회 254· 2 - 1011최영익07.11.041943
친구야![9]
친구야 나의 친구야 친구야! 우리가 살아봐야 얼마나 살수있겠는가 바둥거리면서 살아간들 무엇이 남겠으며 불만과 비판으로 살아간들 무엇하겠는가 그러
#1011최영익07.11.04조회 194· 3 - 1010강응경07.11.042301
어느 개인날 아침...[8]
영화 '어느 개인날 아침 갑자기'(Par Un Beau Matin D'ete)의 주제 음악입니다 감독:자끄 드레이 출연:장 폴 벨몽도, 소피 더
#1010강응경07.11.04조회 23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