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072강희연08.01.221311
언제나 맑음..[5]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들에 핀 야생화에서 그윽한 향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테고, 빨간 장미를 앞에 두고도 아름다운 향기를
#1072강희연08.01.22조회 131· 1 - 1071문선옥08.01.191862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11]
이해인 수녀님의 흰눈 내리는 날 에 이런 구절이 있지요. 이름 없는 슬픔의 병으로 퉁퉁 부어 있는 나에게 어느새 연인이 된 나무는 자기도 춥고
#1071문선옥08.01.19조회 186· 2 - 1070문선옥08.01.131882
눈 오는 날![10]
눈 오는 날! 오늘 작은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에서 불렀던 주님의 빛 의 선율이 아직도 제 가슴에 뭉클하니 남아있네요. 두번 밖에 연습하지 못한
#1070문선옥08.01.13조회 188· 2 - 1069강희연08.01.11123-
눈.....[7]
2008년1월11일내리는 눈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사랑받는 존제는 모두 고통을 느낄수있다고........ 저하얀 눈도 고통을 느낄수 있겠죠...
#1069강희연08.01.11조회 123 - 1068강희연08.01.08134-
좋은생각하면 행복합니다.[4]
좋은생각이 좋은말을 하게하고, 좋은말이 좋은행동을 낳으며, 좋은행동이 좋은 습관을 길러 좋은 사람이 되게 합니다........ 생각은 마음을 바
#1068강희연08.01.08조회 134 - 1067문선옥08.01.032712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조수미의 사랑은 꿈과 같은 것)[5]
2007년에는 성가대에 너무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성가대원님들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하느님곁으로 많이 가셨었고 아픈 분들도 무척 많아서
#1067문선옥08.01.03조회 271· 2 - 1066강희연08.01.021521
2008년1월2일.[3]
한해가밝았습니다. 묵은것은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시작해요.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 우리다함께 사랑해요!!!!!!!!!
#1066강희연08.01.02조회 152· 1 - 1064전명수07.12.31143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8]
찬미 예수님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은 이곳에 있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있습니다. 새해엔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꼭 이루어
#1064전명수07.12.31조회 143· 1 - 1062문선옥07.12.312122
산타와 같은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세요![7]
사랑하는 성가대원 여러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양하시기를
#1062문선옥07.12.31조회 212· 2 - 1061
김봉기07.12.30108-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7]
복 안받으시면 혼낼껴!! ^^*
#1061김봉기07.12.30조회 108 - 1060강응경07.12.281641
안녕!!...2007...[11]
안녕!!...2007... 옷깃/임태경
#1060강응경07.12.28조회 164· 1 - 1059노재일07.12.271151
은총과 평화의 새해[6]
지금까지 각자의 역할을 다 해주시는 임원 여러분께 먼저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변함 없이 함께 해 주시는 단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
#1059노재일07.12.27조회 115· 1 - 1058김봉기07.12.27155-
바람이 보이는 창[12]
바람이 보이는창 지영희 겨울 들녘이 꽃밭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어떻게 살아야겠는가는 생각지 않겠습니다 내 안에 울리는 바람 소리 따라 마냥 그
#1058김봉기07.12.27조회 155 - 1057강희연07.12.26132-
한해를보내며..[6]
즐거웠던일과 슬퍼던일, 신기했던일,짜증났던일, 서운했던일, 힘들었던일도....... 모두 돌아보면 소중한 추억이 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세실리아
#1057강희연07.12.26조회 132 - 1056박종선07.12.251381
성탄 !! 축하드립니다.[7]
하늘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함께 기뻐합니다. 보잘
#1056박종선07.12.25조회 138· 1 - 지영희07.12.31124-
Re: 늘 존경스러운 우리 수녀님
언제부터인가 수녀님 말씀을 듣고 있노라면 마음 속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그 곳으로부터 나오는 울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듣는 이들을 얼마나 한데
#1065지영희07.12.31조회 124 - 문선옥07.12.311521
호스틴(박종선) 수녀님! 저희 홈피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1]
이런 저희들의 실수를 용서하소서. 수녀님의 세례명만 알고 있던 저희들이기에 오래 전 성가대원이셨던 어떤 분을 떠올렸나봅니다. 정말 웃을 수 밖에
#1063문선옥07.12.31조회 152· 1 - 1055원연식07.12.23119-
고요한밤, 거룩한밤에 저녁7시 뉴스[9]
고요하고, 거룩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인데도 불구하고 이 지구상에는 인간의 죽음과 살인, 전쟁등 으로 얼룩져 있는 현실을 고요한밤, 거룩한밤 의
#1055원연식07.12.23조회 119 - 1054강희연07.12.22130-
가장아름다운말..[5]
마음에 와닫는 좋은글이기에 올려봅니다.... 많은말중에서 가장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
#1054강희연07.12.22조회 130 - 1053문선옥07.12.191772
이제 다시 제자리에...[9]
그동안 홈피에 등안시 했습니다. 오늘 들어와 보니 꾸준히 글을 남기시고 계시는 형제님들, 자매님들께 그저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성가대원님들
#1053문선옥07.12.19조회 177·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