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122김승수08.06.121613
웃음이 있는자에겐 가난이 없다[9]
거리를 거닐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세상에
#1122김승수08.06.12조회 161· 3 - 1121노재일08.06.12921
여름의 길목에서[5]
어느새 태양의 뜨거움을 느끼는 여름에 접어 들었습니다. 자연도 푸르름으로 풍성한 자태를 자랑하는데, 우리 성가대는 열정이 조금씩 식어가는 느낌
#1121노재일08.06.12조회 92· 1 - 1120강희연08.06.10127-
오늘이라는 하얀 도화지.[3]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1120강희연08.06.10조회 127 - 1119최미경08.06.0997-
영성체를 영하는 형태[4]
잠시 하던일 내려놓고 웃으면,생각하며... 요즘 살짝 시간이 주어져 틈나는 대로 신앙에 도움이되는 테잎이나 서적, 그리고 신부님들 강론을 듣곤
#1119최미경08.06.09조회 97 - 1117
지영희08.06.09105-무지개[6]
무지개는 주님의 약속이라고 했던가요. 85차 풍수원 성체현양 대회에 참석하였지요 미사가 시작되고 성체봉헌이 시작되는 11시 30분에 갑자기 하늘
#1117지영희08.06.09조회 105 - 1116문선옥08.06.081853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6]
오늘 주보에 기재된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 이라는 제목으로 배종호신부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신부님을 떠올려봅니다. 유머와 정이 유독 많으셨던 배종
#1116문선옥08.06.08조회 185· 3 - 지영희08.06.0986-
Re: 성모님의 멧세지[2]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내 사랑하는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사제들의 말을 배척하지 말고 순종하여라. 사제들에게 너무 가까이도 가지 말고
#1118지영희08.06.09조회 86 - 1114문선옥08.05.252955
성모의 밤을 마치며....(임쓰신 관 동영상)[6]
(출처:명학성당) 올해 성모의 밤 을 가장 성의없이 준비해서 죄인같았는데, 성모의 밤을 마친 후에 신부님과 두 분의 수녀님이 우리들의 카치니의
#1114문선옥08.05.25조회 295· 5 - 1112강희연08.05.211751
성모님의밤.[6]
두손을 모은 만큼의 작고 낮아진 마음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오늘은 부부의날 전 세계의 부부의 가정에 사랑과 은총을 주소서!
#1112강희연08.05.21조회 175· 1 - 1111원연식08.05.182221
깊은 잠서 깨어나[8]
깊은 잠서 깨어나 깊은 잠서 깨어나 두 눈을 뜨니 창가에 물결치는 햇살 책상에 속삭이는 책들 불어오는 봄바람 지저귀는 새소리 설레이는 나의마음
#1111원연식08.05.18조회 222· 1 - 1110이장헌08.05.151641
스승의 날[6]
W W W W W W 사랑.희망. 감사.사랑.희망 감사 사랑. 희망.감사. 사랑.희망 사랑.희망.감사.사랑.희 망.감사.사랑.희망.감사 사랑.희
#1110이장헌08.05.15조회 164· 1 - 1108강희연08.05.131263
우물과 마음의 깊이.[4]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맹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우물의 깊이와
#1108강희연08.05.13조회 126· 3 - 1107강희연08.05.082071
아침은 희망입니다.[9]
아침은 희망입니다. 새롭고 넉넉하고 의욕과 생기가 넘치며 절망과 포기가 없습니다. 그런 아침이 너무나 좋습니다. 아침은 사랑입니다. 순수하고 고
#1107강희연08.05.08조회 207· 1 - 1106노재일08.05.011622
성모성월[4]
시간은 흘러 벌써 초 여름에 접어든 5월 성모 성월입니다 우리 단원들에게는 두번의 성모의 밤 행사를 접할 수 있는 바쁘고 감사한달 이기도 합니다
#1106노재일08.05.01조회 162· 2 - 1105강희연08.04.281711
미소짓는 얼굴은....[5]
미소짓는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 짓는 사람의 얼굴입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
#1105강희연08.04.28조회 171· 1 - 1103문선옥08.04.253843
목소리 관리법[6]
저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며, 오미자차와 모과차에 꿀을 넣어서 마십니다. 그리고 잠들 기 전에는 소금으로 양치질 및 가글을 하고 잠잘 때는
#1103문선옥08.04.25조회 384· 3 - 이장헌08.04.281713
Re: Happy Virus 주의보 발령 !!![4]
3일전 부터 Happy Virus 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는 소식이 있어 우리 홈피에도 피해가 속출 할 것을 염려하여 이 글을 씁니다. 이 바이
#1104이장헌08.04.28조회 171· 3 - 1102문선옥08.04.202233
저희 성가대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후상님! 고맙습니다.[9]
저희 성가대의 공식 사진사이며, 홈페이지 앨범을 늘 변함없이 채워주시는 후상님! 후상님이 계시기에 저희 성가대는 행사때마다 마음 든든하며, 후상
#1102문선옥08.04.20조회 223· 3 - 1100문선옥08.04.162752
이곡을 이장헌 야고보님께...[13]
최현숙 아가다 작사, 작곡의 '그대, 하느님의 사람' 최현숙 아가다의 아름다운 미사곡 앨범에 수록된 곡이며,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중창단 '
#1100문선옥08.04.16조회 275· 2 - 1098문선옥08.04.103053
우리 힘내요. 파이팅!!![14]
사랑해요 주님 어느 날 천사가 내게 물었죠 하느님이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냐고 그래서 난 하느님께 물어 보죠 하느님이 얼마나 날 사랑하는
#1098문선옥08.04.10조회 305·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