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166노재일09.04.06118-
부활을 준비하며
단원 여러분! 무척 힘드시고 시간 내시기도 바쁘시죠? 그래도 누구한 분 짜증 내지 않으시고 열심히 부활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을 보면 저절로 힘이
#1166노재일09.04.06조회 118 - 1165지영희09.03.301331
깜짝 보너스[2]
보셨겠지만 혹 못 보신 분들을 위해 3일간만 올립니다.
#1165지영희09.03.30조회 133· 1 - 1164지영희09.03.26122-
성가대 일기 6
20090326/ 꽃샘 추위에 경탄하며 끊어질 듯 이어지는 꾸밈음에 소리를 모두 얹고 구부러지듯 타고 내리는 소리의 여백에 진정한 소리를 내본다
#1164지영희09.03.26조회 122 - 1163장광호09.03.18175-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1]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야, 성경은 스트레스 해소의 교과서 입니다. 전편에 걸쳐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 주옥같은 말씀
#1163장광호09.03.18조회 175 - 1162지영희09.03.18127-
성가대 일기 5
20000318/ 봄이 무색할 정도로 약간 더움 자연은 위대하다. 이렇게 후끈한 봄을 품고 있었줄이야. 칼바람에 나서기 싫은 발걸음을 '성가'라
#1162지영희09.03.18조회 127 - 1161정윤희09.03.11138-
안녕하세요. 베아따입니다.[3]
성가대 활동한지 이제 5개월 남짓... 가끔씩 손님처럼 찾아와 사이트 한번 훌쩍 보고 간 것이 전부였다가 이제사 첫가입하고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1161정윤희09.03.11조회 138 - 1160강희연09.03.06112-
힘을 내 봅시다. 펌.[2]
세상사는 거 참, 힘겹지 않으세요? 세상사람 대하는 거 참, 버겁지 않으세요? 세상사는 길 이 했으면 하는 순탄하고 평지만 놓여져 있는게 아니겠
#1160강희연09.03.06조회 112 - 1159지영희09.03.01147-
성가대 일기 4[2]
20090301/ 봄 기운이 조금 느껴지는, 그러나 곳곳에 겨울 심기가 숨어 있는 환한 날 늦은 밤이지만 손톱만한 국화 몇 송이 띄운 따끈한 차
#1159지영희09.03.01조회 147 - 1158지영희09.02.23194-
I Will Follow Him[2]
오래되었지요, 개봉되었는지... 문득 생각이 나네요.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 무용 지도 할 때 이 노래가 너무 좋아 선정했었는데 ...I Love
#1158지영희09.02.23조회 194 - 1157
지영희09.02.171321추기경 님, 주님과 함께 기뻐하소서![2]
추기경 님. 추기경 님의 선종 소식을 들을 건 차 안이었습니다. 25년동안 함께 활동하던 사람의 아들이 실족으로 24년의 꽃다운 생을 앞에 두고
#1157지영희09.02.17조회 132· 1 - 1156지영희09.02.12131-
오래된 노래[2]
비올라 연주자 리처드 용재 오닐을 사랑합니다. 그는 잠재된 슬픔을 자신의 악기와 하나 되어 연주하기에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그의 섬집 아기 를
#1156지영희09.02.12조회 131 - 1155지영희09.02.10154-
그대는 남자? 아님 여자?[3]
우리 홈피에 오신 그대는 남자? 아님 여자? 읽고 나신 후 . . . . 남자분은 ...꼬릿글 안쓰면 ~~~~~ㅎ 여자가 님을 이렇게.... 한
#1155지영희09.02.10조회 154 - 1154지영희09.02.08157-
잠시 <겨울나그네>가 되어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중 [동결] , [휴식] , [마을에서]입니다. 20대 초반에 뮐러의 시 겨울나그네 를 구하려고 애를 쓰다 잊고 지냈는데
#1154지영희09.02.08조회 157 - 1152지영희09.02.06111-
성가대 일기 3[1]
20090206/ 폭죽 소리에 겨울 끝자락이 흔들리는, 봄 기운 가득한 날씨 합창의 절묘함은 남성 합창에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유명한 남성
#1152지영희09.02.06조회 111 - 1151지영희09.02.031261
노래 한 줄기[2]
비가 오네요, 노래 한 줄기 보탭니다.
#1151지영희09.02.03조회 126· 1 - 1150지영희09.01.31184-
잠깐만요[7]
#1150지영희09.01.31조회 184 - 1149지영희09.01.31121-
성가대 일기 2[1]
20090130/ '겨울 나그네'를 작곡할 수 밖에 없었던 슈베르트의 암울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하는 비가 내림. 숨을 몰아 쉬며 성당으로 들어
#1149지영희09.01.31조회 121 - 1148지영희09.01.211341
우리 우리 설날[2]
설날입니다. 성가대 여러분, 진정한 소의 해에 더욱 기쁘고 건강하십시오. 꼼짝 없이 더 먹는 한 살, 힘이 되시길 빕니다. 소가 드리는 정기도
#1148지영희09.01.21조회 134· 1 - 1147
지영희09.01.181491성가대 일기 1[2]
20090118 / 푸근한 듯 보였으나 옅은 안개같은 기운이 깊은 골에서 내내 불어 스산하기도 하고 혹은 낭만적이기도한 날씨 오늘부터 성가대 일
#1147지영희09.01.18조회 149· 1 - 1146지영희09.01.131431
축하와 감사, 팍! 팍![1]
새 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바쁘고 힘든 이 때에 성가대를 위해 흔쾌히 봉사하시고자 하시니 단원의 한 사람으로서 넘넘넘 감사합니다. 그리구 축
#1146지영희09.01.13조회 14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