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186
김봉기09.12.04185-[무료다운] 사라장의 베스트 5곡[2]
사라 장의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네이버에서 베스트 5곡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네요. 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 mus
#1186김봉기09.12.04조회 185 - 1185김봉기09.11.28254-
불쌍히 여기소서...[5]
현대의 삶을 불확실성의 삶, 불확실성의 시대 라고 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피안의 세계를 갈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곡 발표회를 준비하는 그동안
#1185김봉기09.11.28조회 254 - 1184지영희09.11.092853
<성가대 일기 11> - 축하, 축하해요[9]
20091109 / 눈 온 이후 봄날 같은 가을, 오늘은 특히 봄비라도 내릴 것 같이 포근포근 지난 금요일은 아주 특별했답니다. 우리 성가대에서
#1184지영희09.11.09조회 285· 3 - 1182
지영희09.11.05175-밤에 뜬 무지개[2]
밤에 뜬 무지개를 본 적이 있나요? 무지개는 주님의 약속을 뜻하는데 어쩜 이리도 마을 전체를 감싸고 있는지 늘 함께 하시는 주님, 맞지요? 푹
#1182지영희09.11.05조회 175 - 1181지영희09.10.28185-
<성가대 일기 10-2> 사진으로 보는 아이들처럼[3]
계속입니다. 오늘은 더욱 환하겠지요? 미천골 3인방 - 알사탕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뭐야, 아직도 그런 시시한 멘트를? 치이, 그러게 말
#1181지영희09.10.28조회 185 - 원연식09.11.07166-
떡집 아저씨는 어디에?[5]
떡집 아저씨는 다리밑에다 갔다 버리고 자기네들 끼리만 단풍놀이를 ..... ㅉ ㅉ ㅉ 나도 2년전 이 맘때쯤 그 곳에... 그런데... 100년
#1183원연식09.11.07조회 166 - 1180지영희09.10.26173-
<성가대 일기 10-1> 사진으로 보는 아이들처럼[2]
미천골 단체 - 나만 빠지구... 미천골 걷기 미천골 마이콜 미천골 웃음 담에 계속...
#1180지영희09.10.26조회 173 - 1179지영희09.10.26167-
< 성가대 일기 10 > - 아이들처럼[5]
20091025/ 맑음투명빨강노랑파랑 그리고 하양 오래간만에 어린이들처럼 놀았습니다. 장칼국수에 맛깔스런 조개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속 보이게스
#1179지영희09.10.26조회 167 - 1178지영희09.10.20124-
엽기적인 아카펠라[2]
우연히 보게 된 아카펠라, 가을 바람에 잘 어울릴 것 같아 날립니다.
#1178지영희09.10.20조회 124 - 1177지영희09.10.19111-
아름다운 연아 - 갈라 쇼[2]
갈라쇼를 보려고 하다가 그만 깜박거리고 졸아서 제대로 못 보았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놓칠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1177지영희09.10.19조회 111 - 1176노재일09.10.161192
임원 회의 소식[2]
지난 10월 11일 두 분의 신부님과 두 분의 수녀님을 모시고 임원 회의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어려웠던 이야기와 앞으로 신부님과 상의해야 할 많은
#1176노재일09.10.16조회 119· 2 - 1175지영희09.09.281202
<성가대 일기 9 >그간의 성가대와 추석[2]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긴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맘 아팠던 건 주임 신부님의 송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작별 을 열심히
#1175지영희09.09.28조회 120· 2 - 1174지영희09.09.22144-
우리의 소리가 아름다운 숨은 이유[3]
편안하게 소리를 받쳐주시는 멋진 남자 단원들의 모습 좀 더 클로즈 업! 최연소 남자 단원은 좀 피곤해서 시간을 다 못채우고 주무십니다. 우리의
#1174지영희09.09.22조회 144 - 1173지영희09.09.22132-
성가대 이모저모[2]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화답송 공부하는 쏠리스트들 언제나 과방을 지키는 안젤라~젤라 이모저모치곤 너무 짧지요? 더 공부해 오겠습니다. 꾸벅.
#1173지영희09.09.22조회 132 - 1172지영희09.06.301581
딱 한군데[3]
중국 연변에 잘 다녀왔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이렇게 왔다가면 중국에 갔다왔다고 할 수 있을까요? 했더니 아프리카에 코끼리가 있더라 정도지요
#1172지영희09.06.30조회 158· 1 - 1171방영춘09.06.19172-
그 소리 온 땅으로 쿨럽이 주님의 영광이 있으시길....[3]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면목4동 에서 교중지휘를 맞고 있는 방영춘(필레몬) 입니다. 문선옥(말가릿다) 지기님의 인도로 &#
#1171방영춘09.06.19조회 172 - 1170지영희09.06.16161-
< 성가대 일기 8 > 멋진 그 분
20090616 / 마구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도 초록잎은 짙어가고 그랬습니다. 난 그 분의 뜻을 알 수 없었습니다. 눈을 마주치면 알 것 같다가
#1170지영희09.06.16조회 161 - 1169지영희09.05.26212-
그 후의 그녀[6]
그 후 그녀는 결승에 올랐답니다. 그간의 동영상으로 인한 세간의 시선을 어떻게 견디었냐는 질문에 그냥 즐겼을 뿐이라고... 즐긴다는 것, 가장
#1169지영희09.05.26조회 212 - 1168지영희09.04.20171-
요즘에 알아두어야 할 이 사람[1]
요즘 제2의 폴 포츠로 통하는 이 사람. 47살의 좀 부족하다고 여기던 사람. 부모를 혼자서 끝까지 모셨던 이 사람.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 브리
#1168지영희09.04.20조회 171 - 1167지영희09.04.17127-
성가대 일기 7
20090417/ 라일락처럼 환한 봄빛이 가득한 날 휴~! 이제야 좀 정신이 듭니다. 부활 이후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 날씨처럼 감기에 시달리다가
#1167지영희09.04.17조회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