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11. 12. 28. 오전 3:24:15

글자

†찬미 예수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지 장토마스 지휘자님의 열정과 정성은 식지 않으셨군요
시간이 허락 되면 가보고 싶으련만 멀리서나마  축하 드립니다.
 

 


 

 

 

 

 


 

 

댓글 1

  • 2011년 12월 29일 오후 1:16

    마르꼬.. 고맙고 반가워요. 언제 또 한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