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77김양희05.05.0762-
새벽미사중에..[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다른날과 달리 한 30분정도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주님께 특별히 앞
#77김양희05.05.07조회 62 - 76이경미05.05.0660-
삶과 죽음을 넘나든 하루[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벽에 장례미사 드리고 초연해진 마음으로 성산 기도의 집 첫 금요미사 드리는
#76이경미05.05.06조회 60 - 75김병원05.05.0648-
진정한 기도2[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었다. 더 이상 나는 '기도'를 장악하지
#75김병원05.05.06조회 48 - 74이명숙05.05.0650-
죄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죄를 지었습니다 항상 성실했고, 솔직했고, 의로왔다고 자인하며 어떤죄든
#74이명숙05.05.06조회 50 - 73김병원05.05.0548-
진정한 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존 디어 (예수회 사제이며 미국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평화 운동 단체
#73김병원05.05.05조회 48 - 72이영주05.05.0450-
나는야~ 60대 신앙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요 열린미사를 향하는 발걸음에 하느님의 은총이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복
#72이영주05.05.04조회 50 - 71김양희05.05.0365-
마음이 울적해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제 점심때 어지러움증이 심하여 오늘은 하루 휴가를 얻었습니다
#71김양희05.05.03조회 65 - 70김양희05.04.3045-
냉담중인 울 새언니 아녜스의 신앙체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저는 요즘 오빠 내외의 냉담을 풀도록 기도중입니다. 믿고 구하
#70김양희05.04.30조회 45 - 69김양희05.04.2949-
4월 24일 송마리아 막달레나의 구산 성지 순례기(옮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는중에 주교님이 나오시는것을 뵙게 되었
#69김양희05.04.29조회 49 - 68이영주05.04.2851-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체성사의 신비... 하느님의 섭리를 깨달아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68이영주05.04.28조회 51 - 67이영주05.04.2651-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님평화 오늘 아침, 그리고 어제 아침 연이어 주님께 제게 주신 사랑에
#67이영주05.04.26조회 51 - 66이영주05.04.2547-
아빠, 아버지 감사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빠, 아버지 감사합니다! 피정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66이영주05.04.25조회 47 - 65이명숙05.04.2550-
준비한 만큼의 은총[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번 새남터 피정은 나름대로 마음의 준비, 기도의 준비, 같이할 분들을 위한
#65이명숙05.04.25조회 50 - 64송혜순05.04.2461-
구산성지에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구산성지에서 김성우 안토니오성인 현양미사로 우리반 야유회를 가졌읍니다
#64송혜순05.04.24조회 61 - 63이영주05.04.2247-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길...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길이 있죠? 오솔길, 비탈길, 언덕길...
#63이영주05.04.22조회 47 - 62김양희05.04.1946-
영적으로 눈이 먼 사람. 요한복음 9장 35절~41절.[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한 9장 35. 눈 멀었던 사람이 유다인들의 회당에서 쫓겨났다는 말을 들으
#62김양희05.04.19조회 46 - 61김양희05.04.1945-
하느님 사랑이야기로 꽃을 피운 시간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나의 의자매 동생(한솥밥먹었던) 글라라를 정말 오랫만에 만납습니다.
#61김양희05.04.19조회 45 - 60김양희05.04.1844-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시어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본의 아니게 저로 인해 걱정들 많이 하셨지요? 제가 지난
#60김양희05.04.18조회 44 - 59이영주05.04.1850-
잠잠해져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새벽에 천둥번개소리에 깜짝 놀라 잠이 깼습니다. 무서운 맘도 들구..
#59이영주05.04.18조회 50 - 58이명숙05.04.1653-
새남터로 가는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4월 23일 피정을 위하여 나름대로 준비를 하던중 나의 마음에 떠오른 생각.
#58이명숙05.04.16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