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37이영주05.03.2051-
가족안의 일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참으로 감사한 맘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늘 성가대 연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
#37이영주05.03.20조회 51 - 36김양희05.03.1869-
성령님과 친해져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제가 어제는 너무 늦게 퇴근하여서 인지 새벽미사때에 일어나질
#36김양희05.03.18조회 69 - 35이명숙05.03.1772-
축제의 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말 자체로 그냥 축제의 밤 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이런 감동을 맛볼수 있
#35이명숙05.03.17조회 72 - 34이영주05.03.1759-
아름다운 밤 보내셨나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령안의 안식!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중에 하느님께서 어
#34이영주05.03.17조회 59 - 33이영주05.03.1663-
세상에 집착하지 않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일찍 퇴근한 덕분에 본당에서 하는 십자가의 길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33이영주05.03.16조회 63 - 32이강숙05.03.1569-
부활의 의미를 묵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명동성당에서 4회에 걸친 금년 사순특강은 각 수도원 수장님들의 주님안에서
#32이강숙05.03.15조회 69 - 31이명숙05.03.1254-
나를 높여 주시는 주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마전 친정올캐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조카가 몇년을 잘 다니던 직장이 어려워지
#31이명숙05.03.12조회 54 - 30송혜순05.03.1070-
주님 찬미 받으소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침에 성당에 들려서 출근했읍니다. 그냥 감실 앞에 앉아 있었읍니다. 주님앞
#30송혜순05.03.10조회 70 - 29김수미05.03.0964-
다시한번 제믿음에 채찍질 합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9년이라는 생을 살면서 주님께서 쥐어주신 '잉태'라는 큰 관문을 겪고 나니
#29김수미05.03.09조회 64 - 28이영주05.03.0956-
감사한 하루의 시작[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의 기
#28이영주05.03.09조회 56 - 27이영주05.03.0860-
오늘의 복음말씀을 묵상하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3ᄀ.5-16 유다인의
#27이영주05.03.08조회 60 - 26김양희05.03.0755-
주님께 감사하면 감사할일만 생깁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제가 오늘 기도 모임에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제안에
#26김양희05.03.07조회 55 - 25이영주05.03.0474-
새벽미사의 은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25이영주05.03.04조회 74 - 24이영주05.03.0475-
투정쟁이 베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맘 안에 자꾸 짜증이 올라와서 힘들었어요
#24이영주05.03.04조회 75 - 23김양희05.03.0455-
나의 기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감할수있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떠한 어려
#23김양희05.03.04조회 55 - 22송혜순05.03.0361-
자율학습을 마치고[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젠 자율학습이 있었읍니다. 그냥 한 주라도 안 만나면 왠지 생활이 흐트러질
#22송혜순05.03.03조회 61 - 21유치호05.02.2565-
사순시기가 갖는 의미 묵상[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2.24일 목) 대방동 성당에 갔었습니다. 구속주회 강요셉신부님의 사
#21유치호05.02.25조회 65 - 20김양희05.02.2549-
오늘 업무는 가정방문 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주님께서 주신 사랑에 매일 매일이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
#20김양희05.02.25조회 49 - 19이영주05.02.2456-
엄마의 복음화 학교 입학 *^^*[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울엄마 송화자 헬레나께서 드디어 복음화학교에 입학하셨답니다. 어찌나 기
#19이영주05.02.24조회 56 - 18정현주05.02.2466-
내적치유[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피곤함에 집에와 깜빡 잠이 들어 30분을 늦게 강의에 참석했다. 갈까 말까
#18정현주05.02.24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