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하루의 시작

2005. 3. 9. 오전 8:34:47

글자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의 기도로, 주님의 도우심으로 직장내 은영씨와 맘안에 불편함이 평안함으로 자리 바꿈했답니다.

앞으로 제 스스로의 기도와 노력이 더욱 필요하겠죠?

주님의 은총만을 믿고 갑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이끌어주셨답니다.

앞으로 의지적으로 더욱 은영씨를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비올라 자매님의 나눔에서 처럼 어쩌면 오늘이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최선을 다해야 함을 다시 다짐해 봅니다.

 

또 레지나 자매님의 나눔에서 처럼 제 옆에 살아계신 엄마께 더욱 잘해드려야 함을 깨닫고 결심합니다.

 

성체성사안에 살아계신 주님, 사랑합니다!/베로

댓글 2

  • 2005년 3월 9일 오전 11:10

    축하해요. 먼저 마음을 여는것도 큰 용기인것같고,정말 인격적인 사람인거예요. 역시 우리베로는 훌륭해요

  • 2005년 3월 10일 오전 12:36

    네~! 베로니카 참으로 이쁘게 주님을 따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