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의 기도로, 주님의 도우심으로 직장내 은영씨와 맘안에 불편함이 평안함으로 자리 바꿈했답니다.
앞으로 제 스스로의 기도와 노력이 더욱 필요하겠죠?
주님의 은총만을 믿고 갑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이끌어주셨답니다.
앞으로 의지적으로 더욱 은영씨를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비올라 자매님의 나눔에서 처럼 어쩌면 오늘이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최선을 다해야 함을 다시 다짐해 봅니다.
또 레지나 자매님의 나눔에서 처럼 제 옆에 살아계신 엄마께 더욱 잘해드려야 함을 깨닫고 결심합니다.
성체성사안에 살아계신 주님, 사랑합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