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수요일입니다.

2005. 2. 23. 오전 9:47:46

글자

+예수님과 한마음!

 

어제 이영주(베로니카)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수요일 열린 미사를 할수 있음을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무실이 먼 관계로 맘은 있었지만 미사참례는 꿈도 못꾸었는데 주님께서 이렇게 한마음으로 아침 미사에까지

 

초대해주시니 더없는 영광입니다.

 

은혜로운 수요일 오늘 하루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수 있도록 용기를 청하며, 미사에 함께 하진 못했지만, 이쁜

 

이영주 베로니카 자매가 수요반 27기생들을 위해 감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함께 한것이지

 

요?  베로니카 자매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주님을 닮아  항상 우리를 사랑해주는 그 마음 고이 간직하겠습

 

니다.

 

다음주 수요일 열린미사에 더 많은 분들이 참례하셔서 빛나는 주님의 사랑을 함께 느낄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저녁에 뵙겠습니다.

 

※추신 : 김수미(베로니카)자매님이 오늘 퇴원한답니다.

            아기 복음이와 엄마베로니카의 건강과 성가정을 위해 꾸준히 예수님과 한마음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주님안에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5년 2월 23일 오전 9:49

    참, 오늘 영주(베로니카)의 어머님과 어머니친구분이 73기 수요일반에 처음 오신답니다. 기도 바랍니다.^^

  • 2005년 2월 23일 오후 3:18

    고마워요, 안젤라언니!

  • 2005년 2월 24일 오전 7:11

    놀라운 일이 벌어졌지요? 73기 첫수업에 102명이나 참석하셨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들 모두가 당신 사랑으로 하나되길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