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며 온전한 도구 되길!

2005. 1. 28. 오전 9:11:17

글자

오늘 묵상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직도 주님께 저를 위해 뭘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있음을...

 

주님을 위해 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해야 겠다고 다시금 오늘 묵상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빛의 신비 2단에서 예수님께서 물동이에 물이 가득 차서 포도주로 변화하도록 기적을 행하실 수 있음에도 일하는 사람들을 시켜 물동이 물을 가득 채운 것처럼 우리가 바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사랑을 전하기 위한 도구가 되어야 겠죠?

 

오늘 하루 주님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

우리 같이 순간순간 기도하면서 성령께 지혜를 청하자구요^^

 

하느님 현존안에 행복한 오늘 되세요!/베로

댓글 6

  • 2005년 1월 28일 오전 10:26

    오늘 1단계7주강의를 저녁반에서 합니다.주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할수있는지혜를 청하면서 주님께ㅣ리감사드립니다.이미들어주셨음을믿으며.베로의기도처럼성령께의탁합니다.

  • 2005년 1월 28일 오전 11:55

    팀장님 저희가 열심히 기도 할테니 온전히 성령께 의탁하세요.

  • 2005년 1월 28일 오후 12:30

    팀장님 6시50분에 저도 기도할께요. 주님이 함께 하실꺼예요

  • 2005년 1월 28일 오후 12:34

    팀장님, 저희때 맛있는 맛나를 주시며 강의 하시던 생각이 나는군요.. 화잇팅!!!

  • 2005년 1월 28일 오후 1:27

    벌써 기운이 납니다.기도의 힘은 역시 세군요.사랑의이름으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월 28일 오후 5:00

    우리모두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팀장님을 위해 정성들여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