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직도 주님께 저를 위해 뭘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있음을...
주님을 위해 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해야 겠다고 다시금 오늘 묵상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빛의 신비 2단에서 예수님께서 물동이에 물이 가득 차서 포도주로 변화하도록 기적을 행하실 수 있음에도 일하는 사람들을 시켜 물동이 물을 가득 채운 것처럼 우리가 바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사랑을 전하기 위한 도구가 되어야 겠죠?
오늘 하루 주님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
우리 같이 순간순간 기도하면서 성령께 지혜를 청하자구요^^
하느님 현존안에 행복한 오늘 되세요!/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