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2005. 1. 29. 오전 8:04:29

글자

감사합니다!

 

어제 강의는 제 자신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느끼면서

마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께서 격려와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는것은 참으로 영광스럽고 기쁜일이지만

그만큼 힘들고 고통을 수반하기도 하지요.

강의가 있는 날은 하루종일 거의 그 준비로 다른 생각을 잘 할수도 없으니까요.

 

어제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의 기도부대 기도 덕분으로 아주 잘 하게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같은 지향을 두고 기도 할 때 주님께선 얼마나 잘 들어주시는지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의실에서 미소와 기도로 함께해준 천사 베로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함께 하는 수욜 저녁반 모두에게 주님의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치호 프란치스코

댓글 5

  • 2005년 1월 29일 오전 8:44

    무사히 마칠수 있게 하여주신 주님께 감사. 팀장님께는 박수를~!!!! ^^

  • 2005년 1월 30일 오전 12:20

    겸손과 인내와 신념이 함축된 내면을 상냥한 웃음으로 표현하시는 팀장님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소서.

  • 2005년 1월 31일 오전 9:33

    우리 프란치스코 팀장님의 강의를 통해 주님께서 지금, 즉시, 복음을 전파해야 함을 깨닫게 해 주셨답니다. 주안에 사랑합니다!

  • 2005년 2월 1일 오전 9:58

    우리 팀장님과 가까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형제이상의 끈으로 묶어 주심을 느낍니다.주님 감사합니다

  • 2005년 2월 1일 오후 12:45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