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어제 강의는 제 자신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느끼면서
마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께서 격려와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는것은 참으로 영광스럽고 기쁜일이지만
그만큼 힘들고 고통을 수반하기도 하지요.
강의가 있는 날은 하루종일 거의 그 준비로 다른 생각을 잘 할수도 없으니까요.
어제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의 기도부대 기도 덕분으로 아주 잘 하게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같은 지향을 두고 기도 할 때 주님께선 얼마나 잘 들어주시는지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의실에서 미소와 기도로 함께해준 천사 베로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함께 하는 수욜 저녁반 모두에게 주님의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치호 프란치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