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823오영권11.11.17232-
2012겨울 『제15회 가톨릭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 등록안내
2012 겨울 『 제15회 가톨릭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 등록안내 2012 겨울 『 15 회 가톨릭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 』 참가자를 아래와 같
#823오영권11.11.17조회 232 - 822김양희08.05.10209-
영적 누진다촛점렌즈 - 아침 묵상중에서.[3]
예님은 나의 영적 누진다촛점렌즈입니다. 2008년 5월 10일 아침묵상중에서....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어제 일이 덜 끝나 사무실에서 숙
#822김양희08.05.10조회 209 - 821김양희08.05.01227-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3]
오늘의 묵상 2008년 5월 1일 마태오복음 13장 54절~58절 -나자렛에서 무시를 당하시다.- 54.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
#821김양희08.05.01조회 227 - 820서복희08.03.25387-
넋두리[5]
출근한지 일주일되었습니다. 산수유, 목련이 피네요. 꽃과 나무, 자연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순수한 영혼을 지녔던 미카엘이 떠난지 3주째가 되었네요
#820서복희08.03.25조회 387 - 819서복희08.03.25258-
감사합니다.[2]
광주생활을 마치고 아이들과 올라온 저는 이사하고 아이들 전학문제로 바쁜 와중에 3월 4일 아침에 출근한 남편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소식을 접했습니
#819서복희08.03.25조회 258 - 818송혜순08.03.08225-
동기생 여러분 감사합니다[2]
오늘 서복희미카엘라자매님 장부님 박미카엘형제님 문상다녀왔습니다. 미카엘라 자매님의 이 힘든 순간을 기도로 연도로 함께 해주신 동기생 여려분 감사
#818송혜순08.03.08조회 225 - 817황호훈07.12.2583-
성탄
아기 예수의 탄생을 맞는 복음화 학교 20기 동기들로 하여금 아기 예수의 탄생을 통해 기뻐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마싸이다 동굴에서 성모님의 발현을
#817황호훈07.12.25조회 83 - 816문형두07.10.0489-
오랜만에 글 씁니다[1]
마지막 글이 8월 15일에 올라왔으니 벌써 글 올라온 지도 한 달 반이 넘어갔군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에 역시 가을답다는 생각만 듭니다. 20기
#816문형두07.10.04조회 89 - 815황호훈07.08.1593-
삼성산
성모승천대축일을 맞아 영혼과 육신을 들어올림을 받으신 성모님을 기리며 삼가 어머니를 칭송하나이다 정성 껏 미사를 봉헌하면서 영신적인 자녀로서 어
#815황호훈07.08.15조회 93 - 814황호훈07.08.1073-
성모승천대축일
8월 4일 첫째주 나주의 십자가와 성모님의 모습입니다 이날은 비가 많이 왔지만 항상 모든면을 생활속에서 기도 하는 이들이라 은총의 단비라고 생각
#814황호훈07.08.10조회 73 - 813이영주07.07.0291-
비전을 가져야 하는 이유[1]
비전을 가져야 하는 이유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하였다. 이 대학 농구팀 선수를 A, B, C 세 그룹으로 나누어 A그룹 선수에
#813이영주07.07.02조회 91 - 812김양희07.06.3076-
주님께 찬미와 감사. 기도친구들께 감사. ♡ 예수한맘[1]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라는 선물을 이렇게 받을수 있음에요. 어제 문자로 병원에서 검사 결과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양희님 자궁암검사 결과 정상으
#812김양희07.06.30조회 76 - 811김양희07.06.1359-
"기쁜 순교"[1]
{기쁜 순교} 오늘 저에게 꽂힌 말씀입니다. 지난 주일 한국 순교복자수녀회의 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예전 명동성당에서 현대에는 백색 순교를 해
#811김양희07.06.13조회 59 - 810김양희07.06.0256-
성령칠은에 관하여 옮김(가톨릭 교리서 참조)
성령의 일곱 가지 은혜 성령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하느님의 뜻을 따르도록 특별한 은혜를 주신다. 야훼의 영이 그 위에 내린다. 지혜
#810김양희07.06.02조회 56 - 809김양희07.06.0254-
성령칠은에 관하여- 차동엽신부님 평화신문 기재하신것 옮김.
중요한 판단을 내릴 때 전문가들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수학적이고 논리 정연하고 사회학적이며 통계적인 것들을 내놓는다. 이 모든 것을 무시해서는
#809김양희07.06.02조회 54 - 808이명숙07.05.0767-
레지나의 생활[2]
우리 20기 동기들 안녕하세요 하루에 수십번씩 우리 클럽을 드나들던 나의생활이 어느날 부터 변심한 애인처럼 등한시 함을 용서하세요 졸업과 동시에
#808이명숙07.05.07조회 67 - 807김양희07.05.0460-
묵주기도의 신비[1]
어제 오랫만에 대녀와 성시간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지난 5월14일에 만난 나의 대녀 마틸다. 워낙 큰키에 앞쪽에 앉아있던 터라 명동성당의 수많은
#807김양희07.05.04조회 60 - 806송혜순07.05.0276-
보고프고 허전하네요[4]
굿뉴스를 볼때마다 들려봅니다. 가끔은 나 말고 다른 이들도 함께 로그인 되어있는데 글은 전혀 안올라 오네요. 그러는 저도 잠잠햇지요. 사는것이
#806송혜순07.05.02조회 76 - 805김양희07.03.1362-
나이 40에 나는 꿈을 꿉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이 40에 나는 이제야 꿈을 꿉니다. 작은꿈. 하지만 기쁩니다. 나이는 숫
#805김양희07.03.13조회 62 - 804김양희07.02.0857-
관계속의 회복 - 직장인 피정 후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내가 기다리던 직장인 피정의 날이었다. 함께 하고자 하는 여러 동지들은
#804김양희07.02.08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