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682정현주06.02.1644-
나병 환자의 모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
#682정현주06.02.16조회 44 - 681정현주06.02.1652-
차라리 침묵하라고 이르십시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네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차라리 침묵하라고 이르십시오 오랜 투
#681정현주06.02.16조회 52 - 680김양희06.02.1646-
오늘의 말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은 아니
#680김양희06.02.16조회 46 - 679김양희06.02.1352-
글라라가 전하는 오늘의 말씀2[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무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
#679김양희06.02.13조회 52 - 678김양희06.02.1347-
글라라가 전하는 오늘의 말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루가복음 1,26-38 예수 탄생의 예고 1. 26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진
#678김양희06.02.13조회 47 - 677이영주06.02.1353-
수미 베로니카가 감사의 맘을 전해왔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들 우리 복음이의 첫 돌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로서 열심히 보답
#677이영주06.02.13조회 53 - 676김양희06.02.1146-
기도하면 되는데 왜? 염려하십니까. - 악보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수요일 저녁반 까페에서 옮겨왔습니다. (한주간 동안 기도로써 더욱 삶을
#676김양희06.02.11조회 46 - 675김양희06.02.1142-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어려
#675김양희06.02.11조회 42 - 674김양희06.02.1047-
주예수 그리스도와 바꿀수는 없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정말로 정말로 은혜로운 아침입니다. 새벽미사때 오랫만에 반장
#674김양희06.02.10조회 47 - 673김양희06.02.0764-
안젤라 출근합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마치도 성탄절을 연상하게 흰눈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안
#673김양희06.02.07조회 64 - 672김병원06.01.286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를 보내며 ...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672김병원06.01.28조회 64 - 671정현주06.01.2766-
일상의 영성[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여인이 근심어린 얼굴로 신부를 찾아왔다. "신부님, 저는 계속 같은 자리
#671정현주06.01.27조회 66 - 670김양희06.01.2459-
말씀사탕[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670김양희06.01.24조회 59 - 669김양희06.01.2455-
사랑이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이란 무엇일까? 나는 과연 사랑하며 살고 있는가? 이번 피정을 통하여 내
#669김양희06.01.24조회 55 - 668정현주06.01.1558-
완벽함의 불편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의 작가 셀 실버스타인(Shel Silverstein,
#668정현주06.01.15조회 58 - 667정현주06.01.1549-
마을 버스의 추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992년 10월에 서울 용산 본당에 주임 신부로 발령받고 사목할 때의 일입
#667정현주06.01.15조회 49 - 666정현주06.01.1549-
동반자로서의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사부가 말했다. "기도 하지 않고는 아무 일도 하지 마시오. 그러면 후회
#666정현주06.01.15조회 49 - 665김양희06.01.1451-
내 친구 수산나의 신앙체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의 죽마고우인 한 친구의 아버님 장례식장에서 들은 이야기가 너무도 감동적이
#665김양희06.01.14조회 51 - 664정현주06.01.1348-
또 다시 익숙한 곳과 작별하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어려
#664정현주06.01.13조회 48 - 663김양희06.01.0951-
1월 기도모임 - 지도신부님 강론말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천년복음화사도회 1월기도모임 -2006. 1. 8(일) 오후2시- 주님공현
#663김양희06.01.09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