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은 마치도 성탄절을 연상하게 흰눈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안젤라 2월부터 새로운 일터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위항 기도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원하던 일자리를 주신 하느님께 깊이 깊이 감사 찬미를 드립니다.
할말은 많으나 자세한것은 생활나눔으로 다시 한번 찾아뵐께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젤라 올림.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2006. 2. 7. 오후 1:04:36
+찬미예수님!
오늘은 마치도 성탄절을 연상하게 흰눈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안젤라 2월부터 새로운 일터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위항 기도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원하던 일자리를 주신 하느님께 깊이 깊이 감사 찬미를 드립니다.
할말은 많으나 자세한것은 생활나눔으로 다시 한번 찾아뵐께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젤라 올림.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
추카!추카! 정말 잘됐다. 축하해~~~
하느님 감사합니다. 무슨일이든 기억하고 계신주님. 축하해
복음화학교 출근이 아니고? 매일 여기서 볼때도 좋았는데... 삶의에너지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축하해요.알고있었다고 늦게열어봐서 죄송!
사랑하는 안젤라에게 늘 함께하시면서 은총 내려주세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