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197황호훈06.08.1554-
성모승천대축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 안녕들 하신가요 오래간만 이지요 성모대축일을 맞는 오늘 새벽미사를
#197황호훈06.08.15조회 54 - 196이명숙06.08.1052-
사랑의 선풍기[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레지나야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산위에서 또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청
#196이명숙06.08.10조회 52 - 195송혜순06.08.0853-
주님 맛있는 아침 감사합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침엔 라면이 먹고 싶었습니다. 방학이라서 아이들은 모두 잠자고 혼자
#195송혜순06.08.08조회 53 - 194정현주06.07.0660-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00 mass . 봉천1동성당.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194정현주06.07.06조회 60 - 193김양희06.06.2861-
매순간 주님과 함께 걸으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참으로 바쁜 일정이었다. 논것 같지는 않은데 하루일과를 매번 시간에
#193김양희06.06.28조회 61 - 192이명숙06.06.2461-
우리의 앞날을 예비해 주시는 주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년전에 조금 무리해서 빌라를 사놓은적이 있다 막상 사놓고 보니 금전적으로도
#192이명숙06.06.24조회 61 - 191김양희06.06.2146-
섬김, 나눔, 사랑의 체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도 나는 무척이나 바쁜일정이었다. 쉴새없이 오는 주문전화, 그래도 기도로
#191김양희06.06.21조회 46 - 190김양희06.06.1753-
불효자는 웁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젠 하루종일 정신이 없던 하루였다. 그래서 나는 잠시 나의 핸드폰을 꺼두었
#190김양희06.06.17조회 53 - 189송혜순06.05.2262-
예 , 주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주는 내내 갈등의 한 주였다. 이번 6월18일 자격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189송혜순06.05.22조회 62 - 188이명숙06.05.2161-
한달간의 방황[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긴시간이 지난것 같다 그동안 차분히 기도시간을 정해 놓고 그나마 주님을 만나
#188이명숙06.05.21조회 61 - 187김양희06.05.1857-
급체속에서도 함께 하시는 주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5월의 푸르름속에 어느덧 중순이 지나 반정도가 남았습니다. 어
#187김양희06.05.18조회 57 - 186정현주06.05.1746-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2006.5.16 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19:00 삶의 기준인 주님, 주님의 사랑안에 머무르고
#186정현주06.05.17조회 46 - 185김양희06.05.1054-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요한 12, 46[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복음말씀에서는 주님은 빛으로 오셔서 주님을 믿는 이는 누구나 어둠속에
#185김양희06.05.10조회 54 - 184정현주06.05.0352-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2006.5.2 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 19:00 무엇이 삶에서 중요하고, 더 우선시되어야
#184정현주06.05.03조회 52 - 183정현주06.04.2655-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2006.4.18 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9:00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묵주기도를 하면서 "오소서 성령이여!"하며
#183정현주06.04.26조회 55 - 182김양희06.04.2448-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번 주일 미사때 주임 신부님의 강론 말씀이 생각난다. 계속해서 고개를 끄덕
#182김양희06.04.24조회 48 - 181정현주06.04.1749-
훔친갈비 (2006.4.16 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시댁식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간 '훔친갈비 서초점' 인터넷에서 보구 괜찮다싶어
#181정현주06.04.17조회 49 - 180정현주06.04.1644-
정재우 요한이를 주님 품으로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정재우 요한이를 주님 품으로 끌어안아
#180정현주06.04.16조회 44 - 179정현주06.04.1247-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2006. 4. 11 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년 4월 11일 화요일 19:00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사라자매님같은
#179정현주06.04.12조회 47 - 178이영주06.04.0966-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세요.[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평화가 온전히 여러분에게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기쁜 소식 한가지 전합
#178이영주06.04.09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