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세요.

2006. 4. 9. 오후 8:07:21

글자

주님 평화가 온전히 여러분에게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기쁜 소식 한가지 전합니다.

 

김미정파비올라 자매님에 관한 소식입니다.

얼마전 제가 직장일로 서울대병원에 가게 되어 잠시 파비올라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하얀 까운의 천사, 파비올라 자매님.

봄빛을 입은 화사한 모습이었습니다.

 

얼마전 파비올라 자매님의 장부께서 귀국하셔서 마두성당에서 하는 복음화학교에도 몇번 강의를 들으러 가게 되고, 또한 곧 예비자 입교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인 조건부 조당에서 성가정으로 거듭나게 되는 거죠.

'기적이예요'라고 파비올라 자매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쁜 마음에 파비올라 자매님과 사랑의 포옹을 나누었습니다.

짧은 만남 가운데 이렇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꼭 필요한 은총을 허락해 주심을 나누게 되니 행복했습니다.

 

헤어지면서 환한 웃음을 보내주시는 파비올라 자매님의 모습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파비올라 자매님의 장부를 위해 여러분의 끊임없는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축하의 인사 한번씩 꼭 나눠주세요.

 

행복하세요!/베로니카

 

댓글 7

  • 2006년 4월 10일 오전 8:37

    파비올라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 영광을...

  • 2006년 4월 10일 오전 10:30

    무엇보다도 가장 기쁜 부활을 맞게되신것을 축하드리며 행복한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2006년 4월 10일 오후 12:26

    봉사하는 자매님을 어여삐 보시는 주님의 큰 선물입니다. 축하 축하. 예수님과한마음 화이팅

  • 2006년 4월 10일 오후 3:17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당신의 사랑은 하염 없어라.. ^^

  • 2006년 4월 10일 오후 4:14

    우리들 삶속의 전부가 되어버린 말. 감사하면 감사할일만 생깁니다. ^^ 역시나~!!!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006년 4월 12일 오전 9:31

    감사합니다. 모두 주님과 복음학교 동창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덕분임을... 말로 표현되는 그 이상 감사입니다.

  • 2006년 4월 13일 오전 11:12

    찬미예수님! 그토록 바랬던 일이 사순주간에 부활의 영광처럼 일어나는것을 봅니다.파비올라 만세.주님께 감사찬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