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2006. 1. 4. 오전 12:49:23

글자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19:00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 요한복음 15:12

 

 

항상 깨어 있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도하십시오

 

- 골로사이서 4:2

 

예수님과 성모님처럼 겸손한 삶을 살자!

하느님 중심의 삶.

자기 자신의 성화를 위해서..

형식적 X

식사를 다 한후에, '식사 후 기도'를 잊지 말 것! 

댓글 5

  • 2006년 1월 4일 오전 12:50

    방황의 길을 걷다, 새롭게 쉐마공동체로 안착 ^^

  • 2006년 1월 4일 오전 10:34

    축하해. 그리고 환영해 글라라!

  • 2006년 1월 4일 오후 5:24

    사랑으로 무장된 예수한맘~!

  • 2006년 1월 4일 오후 5:25

    축하 축하

  • 2006년 2월 8일 오전 10:40

    아~~ 옛날의 쉐마 두목이여! 쉐마가 헤어질 때 회장을 두목이라불렀단다. 그게 나이고..나에게도 신고해야지? 이따 수욜반봉사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