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이 전례력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그리스도왕 대축일!
요번주간에는 평일에 예수님과의 데이트를 많이 쉬었습니다. 물론 저의 게으름 때문이었지요.
그리고서 주일을 맞이하니 더욱 죄송스러운 맘이 가득했답니다.
그리고 맞이한 영성체 시간...
주님은 제게 말씀하시네요. 네가 쉬어도 난 항상 너와 함께 한단다...
주님의 크신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 또 감동~!
선인 99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명을 더 사랑하신 주님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연중 34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대림1주도 더욱 사랑의 마음으로 시작해야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