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지금 제게 해주신 말씀입니다.
사실 전 요즘 자꾸만 나의 틀에 남을 끼워맞추려고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자꾸만 물과 기름처럼 마음이 갈라지는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내가 상대의 입장이 되어 체험하게 해주시는군요.
아하~! 상대방도 내가 이런 행동했을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아이구. 나에게도 잘못이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지금 내 자신이 나와 함께 한 상대방이라고 생각하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어떠한 큰 실수를 한것이 아니라서 용서를 청할 일은 아니지만서도... 주님께서는 제게 " 너는 거울도 않보느냐? 너는 무엇이 그리 다 잘났느냐? 남에게 이해를 받으려만 하지 말고 너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어라. 남의 티를 먼저 보지 말고 너의 티를 너에게서 떨쳐 내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내눈에 보이는 남의 단점~!
사실 그 모든것이 나의 단점, 나의 악습이었습니다.
주님! 단점과 악습을 고칠수 있도록 함께 하여주시고, 자기합리화로부터 늘 저를 보호하여 주소서. 아멘!!!
주님! 반성의 시간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