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은 가슴속이 정말 답답합니다.
어제 제가 한분께 생각없이 한 말이 저의 머리와 가슴속에서 뉘우침을 만들고 있습니다.
늘 말 조심! 입 조심! 을 한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이렇게 실수를 하다니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그분은 신앙을 거부하는 분이기에 아마도 저의 말로 인하여 상처를 받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욕심만 챙기고 말았습니다.
이 일을 어찌 수습해야 할까요... 그분의 마음에 상처가 어찌하면 치료가 될런지....
항상 잘 살겠다 다짐하면서도 이렇듯 쉽게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제가 밉습니다.
조용히 묵상중에 그분과의 화해를 어찌하면 좋을지. 주님께 여쭈렵니다.
기도 부탁합니다.
저보다도 그분의 마음에 저의 말로 인한 상처가 깊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