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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 모든 사람이 이처럼 항상 웃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 며칠 나태함으로 인해 새벽미사도 쉬고. 아침기도도 못하고 나니.. 더욱 마음이 무겁고 쉽게 짜증만 내고 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데도, '나'라는 존재는 조금만 틈만나면 게으름에 나를 묶어버리고 맙니다. 우리들 영성에 좋은것만을 주시는 그분께 깊이 용서를 청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조용히 당신앞에 앉아 반성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악의 유혹에서도 당신의 말씀을 방패삼아 굳건히 진리를 따라 살게 하소서.
찡그린 이웃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진실되게 전할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소서.
저를 포함한 참으로 많은 이들이 유혹앞에 쉽게 백기를 듭니다. 당신께서 친히 보여주셨던 목숨을 건 그 사랑의 힘과 용기를 저희들도 닮게 하시고 이웃에게 전하게 하소서.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이 세상에 두루 전하여 질수있도록 저희 한사람 한사람이 늘 깨어 사는 삶을 살도록
성령을 통하여 이끌어 주소서.
주님, 한주간 잘 못 살았던것에 대하여 용서하시고, 지금 이 시간부터 저희의 삶을 하느님께로 모아주소서.
이 모든 기도 사랑 자체이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