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2006. 4. 11 화)

2006. 4. 12. 오후 2:20:25

글자

2006년 4월 11일 화요일 19:00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사라자매님같은 봉사자들이 계시기에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주님과 봉사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주님의 작품, 언제나 저희를 채워주시고 주님의 평화와 힘을 주시는 주님, 주님안에 있음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이 행복을 저혼자만이 간직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며 삶 속에서 주님을 증거하고 주님께 의탁하며 이웃과 함께 이 행복을 나누길 바랍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그리고, 수락 본당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안에 하나되는 사랑의 교회가 될 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

댓글 1

  • 2006년 4월 12일 오후 3:30

    주님! 저희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 허락하소서. 교장선생님과 모든 봉사자들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주시고 우리모두가 주님 닮아 성령을 통하여 늘 움직이며, 매순간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한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