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1일 화요일 19:00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사라자매님같은 봉사자들이 계시기에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주님과 봉사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주님의 작품, 언제나 저희를 채워주시고 주님의 평화와 힘을 주시는 주님, 주님안에 있음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이 행복을 저혼자만이 간직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며 삶 속에서 주님을 증거하고 주님께 의탁하며 이웃과 함께 이 행복을 나누길 바랍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그리고, 수락 본당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안에 하나되는 사랑의 교회가 될 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