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정재우 요한이를 주님 품으로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주님.
주님은 찬미와 영광 세세대대로 받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 하염없어라!
아! 주님......
앞으로도 요한이가 주님 뜻에 맞게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잘 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소서. 그리하여 세상의 지식보다 주님의 진리를 귀하게 여기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행복 느끼며 살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기도를 꼭 들어주시는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