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 주님

2006. 5. 22. 오전 9:04:20

글자

지난주는 내내 갈등의 한 주였다.

이번 6월18일 자격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요즈음

마지막 특강이 내내 수요일,목요일에 집중되었다.

사무실에 시험본다고 소문은 다 내어놓고

시험준비는 미진하여 강의를 들어야만 할 것 같고

어찌해야 할지 갈팡 질팡 하면서 내내 주님께 여쭈어 보았다.

미사를 드리는 중에 너희가 나를 선택한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선택하여 불렀다 하는 말씀에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내가 있기를 원하는 그곳에

나를 선택하여 불렀는데

나는 나의 얕은 소견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그래도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치면 미련은 남지만

 

예, 주님

댓글 2

  • 2006년 5월 22일 오후 12:22

    주님 우리의 막달레나 자매님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뜻하는 모든일이 주님안에서 잘이루어 지도록 축복주소서

  • 2006년 5월 23일 오후 2:15

    아? 예~!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의 손과 발 눈과 귀, 그리고 입이 주님을 향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