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요한 12, 46

2006. 5. 10. 오후 12:56:37

글자

오늘 복음말씀에서는 주님은 빛으로 오셔서 주님을 믿는 이는 누구나 어둠속에 두지 않으심을 강조하셨습니다.

어제 말씀에서는 내 양들은 내말은 알아듣는다고 하셨는데,

말씀을 통하여 항상 제게 "안젤라야, 귀를 기울여라. 항상 내가 너와 함께 한단다." 하고 위로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바쁜 일정속에서 잠시라도 이시간을 주님을 생각하며 몇자 올릴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니

당신께 깊이 깊이 감사 올립니다.

이 어두운 세상안에서 우리가 빛으로 오신 당신을 체험하며, 늘 기쁨 충만하게 살수 있도록

은총과 사랑을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사랑자체이시고 우리들의 빛의 근원이신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한맘. 안젤라~♡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댓글 4

  • 2006년 5월 10일 오후 1:05

    주님! 우리 예수한맘 가족일원들을 기억하시고 지금 이시간 주님과의 일치로 늘 기쁨속에 살고 하소서. 아멘~!!

  • 2006년 5월 11일 오전 8:52

    낮의 해가 너를 해치지 않고 밤의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 2006년 5월 11일 오전 9:57

    주님 당신을 향한 우리의 열정을 잘가꾸어 좋은 열매를 맺게하소서. 우리 20기 잊지 않고 사랑합니다.

  • 2006년 5월 12일 오전 1:35

    사랑♡ 가득 안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