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2006.4.18 화)

2006. 4. 26. 오전 2:28:48

글자

19:00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묵주기도를 하면서 "오소서 성령이여!"하며 기도했는데, 예수님께서는 벌써 이 자리에 성령과 함께 해주시고 계신다고 말씀하셨다.

사라 자매님의 나눔을 들으며 '저로 인하여 이웃을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하며 기도드렸다. 

 

하느님은 이때까지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 못난 저를 너무나도 참 잘 참아주셨다.

얼굴이 밝고 맑은,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주님 안에서 노력하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사랑처럼 물이 흘러 넘쳐 그 물을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는 자 되게 하시며, 그리하여 예수님이 보여주신 부활의 기쁨을 저도 또한 누리게 하소서.

제가 너무나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모두가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시니 십자가를 짐에 두려워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제 모든 걸 내어 맡기며 의탁하게 하소서. 죽어야 부활의 참의미를 깨달으니, 주님 절 잘 죽게 해주세요.

항상 부족한 저를 채우시는 주님. 주님의 진리로써 저를 깨우쳐 주시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멘!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랑은 모든 걸 감싸 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 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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