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19:00
삶의 기준인 주님, 주님의 사랑안에 머무르고, 주님안에 있으면 좋은 것만 주시는 참 사랑과 자비의 좋으신 주님.
우리를 건강한 삶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 우리가 행복하게 사실길 바라는 주님이시기에......
그리고, 주님이 만들어 주신 입술로 좋은 이야기만 해야 할진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괴로워 하실까! 말 한마디 한마디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상대방의 이야기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기울여 들어주는...... 하느님의 사랑이 없으면 공동체도 없기에...... 그리고 묵묵히 겸손을 실천하신 성모님을 닮아가길 바래봅니다. 상대방을 언급하기 이전에, 나를 먼저 복음화하고 이웃을 칭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길......
주님께서 내 모든 것을 해주셨으니, 교만하지 않고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주님께 내 입술을 봉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