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137김양희05.10.0249-
교통방송이 없어도 나는 좋아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느덧 10월 묵주성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은 아는 동생이
#137김양희05.10.02조회 49 - 136김양희05.09.2747-
매일 매일 순간 순간이 주님과 함께라는것.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요즘엔 하늘이 참으로 이쁘네요. 제 마음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136김양희05.09.27조회 47 - 135김양희05.09.2542-
순교자대축일미사를 남한산성순교성지에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파아란 가을 하늘과 높다란 십자가 그리고 푸르름으로 우거진 숲
#135김양희05.09.25조회 42 - 134김양희05.09.2148-
신앙생활은 방학이 없다는 말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예수님!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추석 명절 동안 텔레비젼과
#134김양희05.09.21조회 48 - 133김양희05.09.1945-
최릿다 공동체 선배님의 글(새천년 사도회 홈피에서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라의 꽃들” 최릿다 5단계 졸업을 하고 공동체에 들어가기까지 많은 갈등과
#133김양희05.09.19조회 45 - 132김양희05.09.1748-
때론 잘하고 싶은일도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명절도 되고 해서 그동안 언니에게 고마움을 전할길이 없어... 수술후 몸조리
#132김양희05.09.17조회 48 - 131강미리자05.09.1650-
수요반 20기 졸업생 모두에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모두 안녕하세요? 만나뵌지 이틀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보
#131강미리자05.09.16조회 50 - 130김양희05.09.1649-
나의몸 - 주님이 주신 선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집안에서만 있으니 선선한 기운이 가을이 다가왔음을 실감
#130김양희05.09.16조회 49 - 129김양희05.09.1248-
9월 10일 한강성당에서 새남터 성지까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9월10일 저는 하느님의 구체적이고 정확하신 사랑에 놀라지 않
#129김양희05.09.12조회 48 - 128김양희05.09.1150-
송마리아 글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못남 작성자 송혜순 번 호 90458 P {margin-top:2px;
#128김양희05.09.11조회 50 - 127이영주05.09.0953-
성지순례의 기쁨[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랫만에 나눔을 해 봅니다. 이번 주에 저는 뒤늦은 휴가를 보냈습니다. 처음
#127이영주05.09.09조회 53 - 126정현주05.09.0648-
마르코 청년성서모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논현동성당 마르코 청년성서모임 예수님의 예루살렘의 입성 예수님께선 화려한 저
#126정현주05.09.06조회 48 - 125김양희05.09.0548-
섬세한 주님 - 송M 막달레나 글 옮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늘 안보이고 안들려요를 트레이드마크처럼 외치고 다녔는데 이번 승진에 탈락하는
#125김양희05.09.05조회 48 - 124김양희05.09.0251-
아버지의 사랑[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저는 늦둥이랍니다. 그래서 저 역시 나이가 많지만 아버지께서는
#124김양희05.09.02조회 51 - 123김양희05.08.2968-
매순간이 주님께서 이끄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 화요일에 진료를 받
#123김양희05.08.29조회 68 - 122이영주05.08.2660-
병실안에도 사랑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젤라 언니가 입원한 병실에 대구에서 밤 11시 30분에 항암치료를 받고자
#122이영주05.08.26조회 60 - 121이명숙05.08.2365-
회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퇴근을 하고 성체조배실을 갔습니다 그리고 안젤라의 고해성사에 관한 글
#121이명숙05.08.23조회 65 - 120김양희05.08.2251-
고해성사 - 죄로부터의 해방.[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영주 베로를 통하여 한 신부님의 강론 테이프를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120김양희05.08.22조회 51 - 119이영주05.08.1949-
일터에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평화롭습니다. 3달간 새로운 직장에서
#119이영주05.08.19조회 49 - 118김양희05.08.1446-
오늘 하루도 사랑의 쉼터에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기쁜 소식이 또 있어요. 병원에서 안젤라의 혈액과 유방암 검
#118김양희05.08.14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