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언니가 입원한 병실에 대구에서 밤 11시 30분에 항암치료를 받고자 한 자매님이 올라오셨습니다.
복수를 빼내는 작업을 늦은 밤에 하는데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안젤라언니는 옆에 있는 자매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신앙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되어지길 기도했겠죠?
우리 모두 이렇게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가 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베로

2005. 8. 26. 오후 12:00:27
안젤라 언니가 입원한 병실에 대구에서 밤 11시 30분에 항암치료를 받고자 한 자매님이 올라오셨습니다.
복수를 빼내는 작업을 늦은 밤에 하는데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안젤라언니는 옆에 있는 자매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신앙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되어지길 기도했겠죠?
우리 모두 이렇게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가 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베로
사람 또 바뀌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