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안에도 사랑이~

2005. 8. 26. 오후 12:00:27

글자

안젤라 언니가 입원한 병실에 대구에서 밤 11시 30분에 항암치료를 받고자 한 자매님이 올라오셨습니다.

복수를 빼내는 작업을 늦은 밤에 하는데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안젤라언니는 옆에 있는 자매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신앙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되어지길 기도했겠죠?

 

우리 모두 이렇게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가 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베로

댓글 1

  • 2005년 8월 27일 오전 10:53

    사람 또 바뀌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