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자매님의 귀염둥이 딸래미 아가다의 메시지입니다.

2005. 8. 12. 오후 10:40:27

글자

 

안젤라 언니 저예요 아가다.

진단 결과가 좋으셧다면서요. 추카 추카 검사는 예수님이 치료해주시 니까 보나 마나 예요 안젤라 언니 화이팅

~언니 ㅊㅋㅊㅋ 믿는자에게 는 능치 못할 것이 없음니다. 빠샤 빠샤 ㅋㅋ

 

 

위의 내용은 한나 자매님의 딸인 아가다의 메시지입니다. 감동받았어요. 말씀의 힘이 정말 놀랍죠?

주님께서는 어린이를 통해서도 제게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정혜 한나 자매님의 아이디는 gksskwwkd 입니다. 모두들 친구등록 해놓으세요.

 

오늘도 넘치는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한 안젤라 올림.

댓글 2

  • 2005년 8월 15일 오전 11:34

    아가다의 메세지가 마구 살아서 움직이는것 같아요, 순수함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군요. 아가다의 마음같이 우리 모두 순수하게 믿도록하죠.

  • 2005년 8월 20일 오전 12:54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 마태오복음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