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177김양희06.03.2755-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마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즐거운(?) 사순 4주간 월요일입니다. 사실 주님의 수난을 생
#177김양희06.03.27조회 55 - 176김양희06.03.2448-
나눗셈과 나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랫만입니다. 문지기가 오랜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176김양희06.03.24조회 48 - 175김양희06.03.0453-
늦잠을 잤어요. 그래도 감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예수님! 어젠 오랫만에 작업(ㅎㅎ)을 하다보니 늦잠까지 잤습니다. 눈
#175김양희06.03.04조회 53 - 174김양희06.03.0350-
우리들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는 예수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예수님! 오늘은 이쁜 베로 천사가 러브콜을 하여 퇴근 시간을 맞춰 명
#174김양희06.03.03조회 50 - 173정현주06.02.2750-
반포4동 성당(2006.2.26 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2:00 mass. 신부님 강론 후 기도 하는 시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기
#173정현주06.02.27조회 50 - 172김양희06.02.1955-
살아있는 동안에 "사랑" 하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날씨는 봄이 우리 코 앞에 다가 왔음을 알려줍니다. 이제
#172김양희06.02.19조회 55 - 171김양희06.02.0754-
♡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죄송합니다. 저도 뜸~~~~~ 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우리들의
#171김양희06.02.07조회 54 - 170김양희06.02.0747-
세바스챤 어머님의 나눔2. - 옮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둘째: 사명이란 노래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170김양희06.02.07조회 47 - 169김양희06.02.0743-
세바스챤 어머님의 나눔 -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이레 공동체 피정가든 날 홍천 산골짜기에서 공동체 자매님들과 마음을 터놓
#169김양희06.02.07조회 43 - 168김양희06.01.1755-
오랫만에 마시는 새벽아침 공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저 안젤라는 그동안 2006년에 들어서서 새벽미사를 통 나가질
#168김양희06.01.17조회 55 - 167이강숙06.01.1563-
매일 성서 읽기를 마치면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말씀을 매일 1장(Chapter)씩 읽도록 인도하시고
#167이강숙06.01.15조회 63 - 166김양희06.01.0863-
언제나 우리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와 약8년전에 헤어진
#166김양희06.01.08조회 63 - 165정현주06.01.0468-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화학교 쉐마공동체 19:00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
#165정현주06.01.04조회 68 - 164송혜순06.01.0365-
아들의 첫영세체 시작날[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아침에 아들과 함께 새벽미사를 다녀왔읍니다. 처음 첫영성체 예비 엄마
#164송혜순06.01.03조회 65 - 163김양희06.01.0161-
새해 첫날 주님은 항상 내안에 계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젤라의 1년짜리 일기 (2005. 12. 31~ 2006. 1. 1 ) 송
#163김양희06.01.01조회 61 - 162김양희05.12.3168-
저에겐 주님께서 이제야 탄생하셨어요. 알렐루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다들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믿는이에게는 않되는 일이 없지요
#162김양희05.12.31조회 68 - 161김양희05.12.1944-
기도는 우리에게 영적인 무기입니다. - 사도회 홈피에서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안명희 (글로리아) : 임마누엘 공동체 ♱ 기도는 우리에게 영
#161김양희05.12.19조회 44 - 160황호훈05.12.1555-
친절[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티베트의 정신적지도자인 달라이나마에게 어떤사람이 종교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160황호훈05.12.15조회 55 - 159김양희05.12.1242-
의정부교구 호원동 성당 피정 다녀왔슴당.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참 오랫만이지요? 12월 12일 (1212 이리 저리 바빴네요
#159김양희05.12.12조회 42 - 158김양희05.12.0759-
저 요즘 이런것 만들기 배워요. (연습용)[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젤라가 요즘 직장일 구하면서 학교에 나와서 이런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
#158김양희05.12.07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