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97이명숙05.06.2964-
천국으로 불러드리는 피정[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항상 기다려지는 피정 항상 기대되는 피정 요번 피정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
#97이명숙05.06.29조회 64 - 96이명숙05.06.2759-
앵두 떨어지는 소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은 주일 어제 피정에서 특전미사를 봤기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
#96이명숙05.06.27조회 59 - 95이명숙05.06.2064-
5 일 간의 휴식[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우리 수요반 식구들 안녕하셨어요 오랫동안 못본것 같아요 제 생활에
#95이명숙05.06.20조회 64 - 94강미리자05.06.1860-
주님과 함께하지 못했던 하루[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안녕들 하세요. 그리고 레지나 자매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언뜻
#94강미리자05.06.18조회 60 - 93김양희05.06.1750-
호호 나두 주님과의 데이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제가 일하고 있는 부평에서 저와 같이 일을 하는 친구(사실은
#93김양희05.06.17조회 50 - 92강미리자05.06.1756-
주님께서 마르첼리나 자매님에게 주신 지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안녕들 하세요? 어제 복음화 학교 나눔 시간에 저는 너무도 지혜
#92강미리자05.06.17조회 56 - 91이영주05.06.114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동안 발걸음이 뜸했죠. 죄송해요~~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
#91이영주05.06.11조회 45 - 90이명숙05.06.0966-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글을 쓰게 해주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드립니다 우리 한마음 가족과 제가 알
#90이명숙05.06.09조회 66 - 89김양희05.06.0448-
마지막 자율학습 내용을 옮기고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오늘 마지막 강의내용을 마무리로 올렸습니다. 그동안 사랑이 메마른 저
#89김양희05.06.04조회 48 - 88송혜순05.06.0149-
예수성심성월의 첫날을 열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새벽에 천호동 성당 새벽미사에 참례를 하였다. 새벽부터 눈비비고 일어
#88송혜순05.06.01조회 49 - 87김양희05.05.3147-
기도의 고리로 이어주시는 주님, 그리고 성모 어머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로써 2005년 성모성월을 마지막으로 보내게 되네요. 우리
#87김양희05.05.31조회 47 - 86이명숙05.05.2750-
참 좋으신 주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가 기도하며 구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았다고 믿기만 하면 그대
#86이명숙05.05.27조회 50 - 85김양희05.05.2747-
기도에 응답해 주신 주님. - 송 M 막달레나 글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자율학습을 하는날 이번주에는 선생님게서 오시려나 햇는데 화요일에 걸려
#85김양희05.05.27조회 47 - 83김양희05.05.2351-
송마리아막달레나 자매님 글.(옮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4시에 세례식에 참석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기에 새벽미사를 다녀왔다.
#83김양희05.05.23조회 51 - 82김양희05.05.2247-
주님께 감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우리는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기도
#82김양희05.05.22조회 47 - 김양희05.05.2449-
Re:주님께 감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침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양희야. 부모님께서 이제 결혼을 허락해
#84김양희05.05.24조회 49 - 81김양희05.05.1953-
어젠 부득이하게 휴강을 하게 되어....죄송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우리반에 새로 들어 오신분들께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연락처를
#81김양희05.05.19조회 53 - 80이명숙05.05.1469-
어둠에서 빛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무나 아름다운 계절. 자연이 너무나 아름다우면 상대적으로 사람의 마음은 우
#80이명숙05.05.14조회 69 - 79김양희05.05.1465-
우울함에서 탈피하고자.[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안젤라가 어제까지 무척 우울했답니다. 예전의 제 모습으로 돌아
#79김양희05.05.14조회 65 - 78이영주05.05.0965-
시공을 초월한 사랑[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님평화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저는 그건 꼬옥 주님곁에 머무는 시간
#78이영주05.05.09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