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주님

2005. 5. 27. 오후 5:35:34

글자

너희가 기도하며 구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았다고 믿기만 하면 그대로 다 될 것이다    (마르 11,24)

 

 

우리들 생활은 매일 매일 기도거리의 일상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한가지 일이 해결되고 나면 또 다른 일들

 

왜 그렇게 인생은 복잡한지요

 

요사히 제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일들.

 

무슨일이 생길때마다 느긋하지 못한 성격때문에 항상 불안해 하고,

 

단시간내에 해결이 안되면 참아내지 못하는

 

그것이 단점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주님께 간절히 매달릴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보통때 보다 더욱 긴 시간 주님을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나의 모습을

 

그냥 지나쳐 보시지 않는 주님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더라도,  정말 참신한 방법으로,

 

주님의 방법으로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좋으신 주님

 

어떤 결과가 나타나서 기쁜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안온하게 편안하게 해 주시어

 

불안함을 모두 잠재우시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꾸어주시는  좋은신 주님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이런 편안함의 선물을 주셨는데... 

 

어떤 결과든 

 

그 나름대로의 뜻이 있겠죠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그냥 주님을 부르며

 

기도할뿐 입니다

댓글 1

  • 2005년 5월 27일 오후 7:46

    그러네요. 저도 오늘 묵상중에 주님께서 우리들을 당신께로 모아들이고 계심을 강하게 느낄수 있었답니다. 우리에게서 걱정 근심을 평화로 바꿔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