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자율학습을 하는날
이번주에는 선생님게서 오시려나 햇는데 화요일에 걸려온 한마디
자율학습을 생각하면서
천호동성당으로 성체조배를 하러갔다.
마음은 차분한데 진행을 어찌해야할지...
주님께 여쭤보았다.
주님 어떻게 하지요?
30분이상을 물어보았다.
그순간에 떠오른 생각
우리가 지금 기도가 제일 부족하니까 기도해 주기와 성서 읽기를 해야겠다고
그리곤 묵주를 돌리며
우리가 수업하는 그시간을 주님께 봉헌했다.
주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그리곤 진행 해야 하는 나를 봉헌했다.
그리고 있는데 들려오는 9시를 알리는 괘종시계의 알림 소리
편안한 마음으로 집에왔다.
수요일 아침 안젤라와 새벽미사를 봉헌햇다.
그리고 도착한 저녁시간
매끄럽게 진행되어지는 시간속에 주님이 함께 하심을
주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심을 느꼈다.
감사 감사 감사
찬미 영광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이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마음은 벅찬데 표현은 턱없이 부족하여.
주님 사랑합니다.
찬미와 영광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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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의 생각 - 이 정도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 그 날은 우리 모두가 주님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는 날이었습니다. 특히나 반장님의 정성어린 기도와 준비 덕분으로....감사합니다.
반장님 넘버~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