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7개의 글
- 17김양희05.02.2348-
은혜로운 수요일입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어제 이영주(베로니카)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주님의 은
#17김양희05.02.23조회 48 - 16이명숙05.02.2260-
오늘 피정 묵상중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피정 묵상중에 당신을 얼마나 내가 사랑하고 있는가 나는 당신을 얼마나
#16이명숙05.02.22조회 60 - 15김양희05.02.2249-
가족들과의 기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은총을 가득받은 안젤라가 여러분께 문안드려요. 주일의 뜨
#15김양희05.02.22조회 49 - 14김양희05.02.1354-
오늘 성가 연습 처음 참석했습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오늘 토요일 간만에 직장도 쉬는 날이고해서 오후4시30분
#14김양희05.02.13조회 54 - 13송혜순05.02.1062-
설날을 보내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제 시댁으로 친정으로 모두 돌아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명절을 온전히 다 쇠
#13송혜순05.02.10조회 62 - 12김양희05.02.0948-
설날 명절도 예수님과 한마음으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우리 수요반 가족님들 설 명절 잘 쉬고 계신지요? 저도
#12김양희05.02.09조회 48 - 11김양희05.02.0654-
사무실 이전도 예수님과 한마음으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우리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의 기도 덕분에 사무실을 무사히
#11김양희05.02.06조회 54 - 10이영주05.02.0260-
제게 주신 주님 말씀 꼭 붙잡고 살아갈래요![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의 귀염둥이 날마다 보살펴 주시는 하느님 옆에서 안심하고 살아라." 신
#10이영주05.02.02조회 60 - 9이명숙05.02.0163-
마더데레사 관람 이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더데레사 를 관람한지 며칠이 지났지만 그 감동은 아직도 나의 마음에 여울지
#9이명숙05.02.01조회 63 - 8유치호05.01.2972-
사랑합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감사합니다! 어제 강의는 제 자신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느끼면서 마치
#8유치호05.01.29조회 72 - 7이영주05.01.2863-
오늘 하루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며 온전한 도구 되길![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묵상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직도 주님께 저를 위해 뭘
#7이영주05.01.28조회 63 - 6김양희05.01.2772-
안젤라의 축일날.....[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모든 분들의 축하속에서 안젤라는 오늘도 감사로 시작합니
#6김양희05.01.27조회 72 - 5김양희05.01.2651-
주님께 내 삶을 맡겨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가구 매장에서 일하는데요, 요즘 (이달안에) 매장 정리를 하고 사무실이
#5김양희05.01.26조회 51 - 4김양희05.01.2469-
구산성지순례 다녀왔어요. (미녀4총사)[1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한마음! 어제 우리 수요일반 학생중에서 4명(김양희안젤라, 이영주
#4김양희05.01.24조회 69 - 3김양희05.01.2158-
조금전의 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금전 ^^ 아주 사소한 일로 친구에게 버럭!!! 화를 냈습니다. 잠시 우체
#3김양희05.01.21조회 58 - 2이영주05.01.2057-
성령의 불로 저를 태워주소서, 성령의 불로 제 영혼 새롭게 하소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젯밤 복음화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참 추웠죠? 그
#2이영주05.01.20조회 57 - 1김양희05.01.1954-
감사하면 감사할일이 생깁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화 학교 생활이 어느덧 4단계 접어 들었지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는 내
#1김양희05.01.19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