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 학교 생활이 어느덧 4단계 접어 들었지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는 내 자신이 주님을 알아가는 시간이라 무척이나 행복했구요.
지금은 주님을 닮아가는 시간이라 행복함에다가 더하기 사명감이 마구 마구 생기는 때 인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저는 그래서 요즘 지난 단계(1단계~3단계) 선생님 강의 테이프를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그때 다 들었는데도 제가 다 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때는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듣고 열심히 숙제도 했던거 같은데...........
이제 겨우 4단계 중간에 와서는 숙제도(일기쓰기, 관상기도 등등) 등한히 하고,
주님과의 만남도 자주갖질 않고 있으니 저는 꾀순이 입니다. 
넘어졌다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처럼,
예수님의 제자로써 복음화에 대한 책임감보다 더 큰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야함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주신 매일 매일을 감사할줄 알며,
모든 이웃을 사랑의 눈으로 볼수있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