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도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2005. 2. 6. 오전 10:47:02

글자

+예수님과 한마음.

 

우리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의 기도 덕분에 사무실을 무사히 이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당^^

 

이사하는 와중에도 매 순간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느끼고 또 실수도 많이 하고 이제야 정리를 하고나니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도 전 자포자기 했을겁니다. 별 짐도 없었는데 이사하는게 장난이 아

 

니더군요.

 

마음만 바쁘져서 별것도 아닌것에 화가 나고 내탓을 하기보단 남을 탓하게 되었구....^^ 화가 날때는 내가 예수

 

님제자공부하는 사람이 맞는가 싶을정도였어요.

 

예수님의 모습을 상기하면서 그분은 언제나 늘 한결같이 겸손하시고 온유하신데 나는 왜 아직도 덤벙대고 실수

 

많은 나의 모습 그대로인지를 반성하게 됬습니다.

 

사무실 정리가 외관상으로는 끝났지만 이제 내부 업무의 정리가 남았습니다.

 

그동안의 업무란게 매장에서 오는 고객들을 상대로 일을 하였지만 이사하고 나서는 저도 고객을 위해 제가

 

나가야하는 영업업무로 바뀝니다.

 

새로운 영업방식으로 들어간다는게 무척 걱정되고 떨리고 겁이 나지만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의 기도

 

와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마음 든든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영원한 복음화를 위하여 매주 과외시간에 건배하던 우리들의 모습을 되새기면서 돈을 번다는

 

이유가 아닌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전교를 떠나는 사도들의 모습을 상기하면서 드디어 저도 예수님의 복음화에

 

한발을 디디게 된다는 가슴벅참도 있습니다. 

 

앞으로 처음엔 실수 투성이일테지만 열심히 묵묵히 겸손을 실천해 나가는 저 안젤라를 위해서 꾸준히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

 

여러분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

댓글 4

  • 2005년 2월 7일 오전 7:38

    정말 힘든 이사를하였구나.어제 기도회에는 얼마나힘들었을까?주님과 함께하는그마음을 이미 알고 계시고벌써 선물을 준비하고계시리라 믿어요."야훼이레"의 주님이시니까.사랑합니다.

  • 2005년 2월 7일 오전 7:45

    네~에!! 그런데 고생끝에 낙이온다고 어제 치유의 기도를 받아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느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2005년 2월 7일 오전 11:53

    주님 우리 안젤라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어 어떤일에서나 담대하고 평온함을주시어 사회 생활에 큰몫으로 써주세요

  • 2005년 2월 9일 오후 9:06

    복음전파를 위해 준비된 우리 안젤라언니에게 주님께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계실꺼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