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자율학습 내용을 옮기고서..

2005. 6. 4. 오전 1:26:37

글자

주님, 오늘 마지막 강의내용을 마무리로 올렸습니다.

그동안 사랑이 메마른 저를 지켜 보시기에 심히 속상하셨을겁니다.

오늘 강의 내용을 옮겨 적으면서도 얼마나 반성이 되던지요.

(주님의 진실하신 모든 말씀이 뼈속 깊이 사무쳤습니다. )

주님, 사랑으로 저를 일깨워주시고 일으켜 세워주세요.

주님 닮은 빛의 자녀로서 살아가도록 더욱 힘과 용기를 주소서. 아멘.

주님 항상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사랑 주심에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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