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602송혜순05.10.1058-
제 1회 반창회를 마치고[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1회 반창회를 마치고 안녕하세요? 5단계20기 여러분 어젠 기도 모임후에
#602송혜순05.10.10조회 58 - 601
김양희05.10.0752-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것... -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톨스토이/Leo Nikolaev
#601김양희05.10.07조회 52 - 600김양희05.10.0748-
아내의 빈자리 -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내의 빈자리 이 글의 주인공들은 실존 인물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랍니
#600김양희05.10.07조회 48 - 599
이영주05.10.0548-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펀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월 5일 당신을 위한희망의 편지/차동엽신부♡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599이영주05.10.05조회 48 - 598이영주05.10.0448-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펀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
#598이영주05.10.04조회 48 - 597김양희05.10.0348-
청년 성서 연수 파견미사 참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저는 늦잠을 잤습니다. 그래서 늦은 아침을 점심대신하여
#597김양희05.10.03조회 48 - 596김양희05.10.0247-
다섯번째 사형수 -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용이 좀 길지만 잘 묵상해보시길 바랍니다.^^ (2002년 위령성월에 어느
#596김양희05.10.02조회 47 - 595김양희05.09.2952-
한판승부 - 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판 승부- 청주교구 연중24주일 주보 내용 중에서 한판 승부 청주교구 신성
#595김양희05.09.29조회 52 - 594김양희05.09.2952-
928 예수님과한마음 예비공동체 마지막 모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제 우리 수요일 저녁반원들의 마지막 공동체모임을 하였습니다.
#594김양희05.09.29조회 52 - 593정현주05.09.2950-
시어머니 전서 13장[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며느리에게 자상한 말로 전화를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
#593정현주05.09.29조회 50 - 592김양희05.09.2644-
9월 4일 기도모임 강론내용.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9월 4일 새천년복음화 사도회 기도 모임 ◆ 말씀 : 정치우(안드레아)선생님
#592김양희05.09.26조회 44 - 591김양희05.09.2543-
연중26주일-믿음은 삶을 변화시킵니다.-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26주일-믿음은 삶을 변화시킵니다. 여러분 중에 근래에 심하게 누군가를
#591김양희05.09.25조회 43 - 589김양희05.09.2448-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준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고해성사편 일곱 번째 계명 ‘도둑질을 하지 마
#589김양희05.09.24조회 48 - 김양희05.09.2449-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8)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 고해성사편 마무리. 우리는 진짜로 하느님을
#590김양희05.09.24조회 49 - 587정현주05.09.2155-
교황의 유머[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추기경 시절에 20년 이상 신앙교리성 장관으로 일했던
#587정현주05.09.21조회 55 - 586이영주05.09.2145-
참된 삶의 기쁨(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참된 삶의 기쁨 - 삶을 참으로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포기할 줄 알아야
#586이영주05.09.21조회 45 - 583김양희05.09.1552-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의 복음.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을 에는 비통 중에 하염없이 우시네(십
#583김양희05.09.15조회 52 - 582이명숙05.09.1466-
왜 바쁠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사히 며칠은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 지금은 너무 몸이 힘들어 머리가 붕
#582이명숙05.09.14조회 66 - 581김양희05.09.1450-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미사에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
#581김양희05.09.14조회 50 - 580이명숙05.09.1452-
스님과의 대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사무실에 오시는 스님과 많은 대화를 하였는데 그중에 우리에게 필요한
#580이명숙05.09.14조회 52
